신데렐라스토리

 

내가 너무 좋아했던 나의 우상 ~ 힐러리더프!!
그녀의 영화는 전부 봤지만 제일 좋았던건 신데렐라스토리였당

전형적인 신데렐라의이야기이지만 나름 주체적인 주인공이다.

한때 무식했던 나는 프리스턴대학이 실제로 있는지도 모르고

이 영화를 봤었는데 여주와 남주는 프리스턴대학에 들어가게 된다.

 

 

 

원래는 아빠의 식당이지만 지진으로 인해 아빠가 돌아가지고

식당은 새엄마가 가지게 되고 종업원으로 일을 하게 된 샘.

 

우연히 채팅을 하다 만난 남자주인공과 문자중 ~

 

북벨리 고등학교 댄스파티 중앙홀에서 만나자고

약속하고 샘은 만나게된다.

나중에 춤추는 장면은 정말 환상적이징

 

새언니가 오해를 사게만들어서 샘은 좌절하게 되지만

곧 다시 일어서 남자주인공에게 따끔하게 한마디중

 

'너를기다르는건 가뭄에 비가 내리길 기대하는거 같아'

>_<

 

 

표정이 약간 띠껍네 ㅋㅋ

 

가뭄에서 비를 기다리는거 같다구??

기다렸더니 비가 왔네~

비와 함께 샘에게 찾아온 남자주인공 ㅎ

 

신데렐라스토리는 정말 재밌는 영화에염~

뭐 유치하다고 말할수있는데

알고보는 재미가 더클수도 있답니다.

영화를 정말 여러번 보면 못보던 장면이 하나하나 보이는데

그것도 정말 재밌습니다 !

힐러리영화는 다 재밌는데 전 레이즈유어보이스는 별로 더라구요 ㅠㅠ

뭐사람마다 다른거니까

할튼 유쾌하고 재밌는 영화랍니다.


낭만하마의 눈으로 골드미스로 토렌스의 택시운전사 끝나는시간 쉬엄 쉬엄 쉬면서 오메가스터디 ★꺼비의 이야기★ 다희네 집 그녀와 함께라면 다다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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