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지는 오늘 하루종일 영화를 봤습니다
그리고 올리겠습니다
어제새벽부터 시작해서
폐인짓한 영화는
처음으로 '나는 전설이다' 입니다
물론 나온지는 좀된영화지만
아지는 그런영화 하나하나 놓칠수없기에
모든걸 즐기려구 합니다
'나는 전설이다'는
지구에 바이러스가 퍼져 전세계의 면역력있는 1%의 사람들외에
모든 사람들이 좀비같은걸로 변하는 겁니다
그리고 여기에서의 주인공을 치료약을 발견하고는
죽습니다
그리고 본 영화는 '식객' 김강우, 이하나 주연의 영화인데
정말 맛있는것도 많이나와서
새벽에 먹을수도없고
배고픈배만 만지면서 영화를 봤습니다
영화에서 나오는 요리들은 정말 맛있어보였습니다
스샷을 찍어야하는데 너무 많은 요리가 나와서
어떤장면을 캡쳐해야할지
감이 안잡히더군요
주인공의 시련과 그것을 극복한 이야기인데요
개인적으로 다시한번 보고 싶은 영화입니다
그 다음 영화는 '꿀벌 대소동'입니다
처음에 이영화 뭐지?
했는데, 보고나서는 배꼽빠지는줄 알았습니다
정말 재밌더군요

아지는 동생과 보다가
나중엔 아지가 더 집중해서 봤답니다
말하는 벌이라.. 정말 재미있습니다
개인적인 추천이랄까요?
그다음영화는 게임으로도 나온
'라따뚜이'입니다
요리하는 쥐를 주제로 만든건데요
사람으로선 알수없는 쥐들의세계를
정말 잘표현한것같습니다
영화도 영화나름 재미있었지만
게임으로도 나왔기에 한번해보고싶은맘이있네요
그 다음영화는 최신영화 '워(war)'입니다
이영화 예고나올때부터
재밌겠다재밌겠다라고
생각했는데
보고 나니까 정말 마지막 반전이 인상적입니다
반전의 묘미라.. 영화를 보는 한가지의 재미아닐까요?
무슨 반전인지는 미리말하면 재미없으니
직접 영화를 보시기 바랍니다
그다음 영화는 '람보4 :라스트 블러드'입니다
무려20년만에 나온 람보의 신작인데요
내용은 오랜시간동안
살인에 굶주린 람보가 드디어 다시 전쟁터로 나가는 이야기 입니다
특징이 있다면 전 편들과는 다른 잔인함이죠
정말 머리 자르고 총을 쏘는 장면은
잔인하기 그지없더군요
하지만 말로는 모든게 표현될수없으니
영화로 그 내용을 파악하는것도 좋은것 같습니다
그 다음영화는 심형래(칼리형수정 ㄳ)감독이 만든 '디워'입니다
우리나라 갑독이 만들어서 더 끌리는게 사실입니다
사실 이번작품은 많은 악평을 받은게 사실입니다
그런데 말들과는 틀리게
아지는 아주 재밌게봤습니다
대체왜 악평을 다는건지 이해할수없을정도군요
뭐 좀 전설적인 면과 상당한 C.G처리가 있긴 했지만
영화에서 500년전의 우리나라와
우리나라 배우들의 연기도 나오니 놀랍기 나름입니다
그리고 선한이무기와 악한 이무기 '부라퀴'가 싸우던장면이 특히 인상적입니다
여의주를 문 선한 이무기가 껍질을 벗으며 용으로 변하는 장면도
인상적이었습니다
근데 영화중에
조금은 이해안가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이 부분은 그냥영화의 재미를 부추기는 요소라 생각하며 넘어갑니다
자, 다음 영화는 '점퍼'입니다
이 영화에서 나오는 점퍼들, 즉 공간이동자들이
아지는 왜이렇게 부러운건지..
주인공이 점프를 사용해
갑부가 된걸보고
엄청나게 부러웠습니다
마지막에 어머니가 팔라딘이라는 사실도 포함되있지만
이 영화는 재미있는거같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또한번 보고싶네요
이 영화들 말고도
'에이리언 vs프레데터 2'도 봤는데요
미처 스샷을 찍고 삭제했습니다
다른 영화들을 보고 또 리뷰올리겠습니다
다들 빠이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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