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직장만들기>의 일환으로 임직원 대상 영화시사회가 개최되었다.신촌역에 새로 생긴 메가박스.
오픈하기 전 사전 행사로 진행되었는데
아직도 공사가 한창 진행중이었다.
나름 연예인처럼 레드카펫(?)을 밟는 느낌.

영화관은 준비를 마친 상태
그러나 아직 공사중인 탓인지 각종 화학제품 냄새가 코를 찔러댔다
이 냄새가 빠지려면 적어도 한달 이상은 있어야 될 듯
오늘 관람할 영화는 <가문의 부활>
참석한 임직원들에게는 팝콘과 콜라가 공짜로 서비스~영화의 평을 간단히 하자면..
왜 3탄을 만들었는지 당최 이해가 안갔다. 시나리오, 연기 뭐 하나 제대로 갖춰진 것이 없는 3류 영화 수준
1탄과 2탄으로 벌어들인 돈을 3탄에서 제대로 까먹은 느낌이랄까?
보는 내내.. 차라리 잠을 자는게 더 남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2시간을 버텼다.
세상에...tv로 봐도 시간이 아까운 수준이니 더 이상 무슨 할말이 있으리오.
낭만하마의 눈으로 골드미스로 토렌스의 택시운전사 끝나는시간 쉬엄 쉬엄 쉬면서 오메가스터디 ★꺼비의 이야기★ 다희네 집 그녀와 함께라면 다다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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