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아빠 말을 듣고, 출발했었는데...

철없는 여행객은 마냥 신이 났더랬습니다...

산이아빠가 친절하게도 큰길까지 태워주었지요..

장성 금곡마을의 소박하면서 조용한 마을 분위기도 좋았구, 편백나무 휴양림도 좋았으나 그 보다

는 아름다운 얼굴로 살아가는 산이네 식구들을 만나게 된 일이 가장 좋았고 감사했던 여행이

었습니다... 나도 그런 평화롭고 아름다운 얼굴로 살아가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여행이었습니다.


슈락닷컴 그릭 아파트클린 폴로사랑 디자인본 잡동사니쉼터 e집사랑터사랑 행복은 셀프다 SI 스킨퓨어 다솜이 House ○。

이 글의 관련글
2주간 인기글2주간 인기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