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내 정신이 넋을 놓고 맛이갈 시절..고어물을 흔히 접하지 못하고있었을때

이 영화는 내게 충격이었다

누고도 우리 갈라놓을순 없어

반전이라고 말하는 결과에 치닫기전에 눈치가 있으신분들은 알아채셨을 것 같다

시작과 동시에 전해지는 광기의 암시를

나에겐 눈치가 어지간하면 생겨나지 않기에 뒷통수를 얻어맞았다 -_-

요즘 쏟아지는 피튀기는 고어영화들과 비교하기엔 처음 이 영화를 접했을때의 찐득한 충격이 더 크다

이성이 아닌 동성에 대한 집착과 사랑 그래서 더 잔인하고 더욱 더 고어스러웠던 영화였다


낭만하마의 눈으로 골드미스로 토렌스의 택시운전사 끝나는시간 쉬엄 쉬엄 쉬면서 오메가스터디 ★꺼비의 이야기★ 다희네 집 그녀와 함께라면 다다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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