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갑자기의 두번째 이야기를 봤습니다..
여자 주인공을 보고 좀 놀란것도 있고,
뻔한 스토리인줄 알지만 그런대로 뭐.. -_-;;
단 둘이 조용히 사는데도 윗층이 시끄러워 살 수가 없다는 아랫집 남자 한창수를 비롯해
아파트 주민들의 이상한 행동과 의문의 죽음에 민영은 신경이 쓰인다.
주희도 전에 없던 이상한 행동을 보이고 민영 또한 오피스텔에서 섬짓한 여자와
마주치는 등 이사 후 정신적으로 힘들어지기만 한다.
오피스텔 때문에 주희가 병들고 이상한 일들이 일어난다고 확신한 민영은
스스로 파헤쳐나가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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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하마의 눈으로 골드미스로 토렌스의 택시운전사 끝나는시간 쉬엄 쉬엄 쉬면서 오메가스터디 ★꺼비의 이야기★ 다희네 집 그녀와 함께라면 다다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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