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음... 미묘하네요.
언니에게 이야기했더니 언니왈, 이제 슬슬 추워지니까 안볼래.
...........그건 상관없잖아. 단순히 보기 귀찮은거지. 그런거지.
외톨이. 예고편을 두번정도 연달아 봤는데 끝부분에서 수나역을 맡은 고은아씨의 웃음소리가 마음에 드는건 대체 무슨 이유일까
순간 영화제목을 히키코모리라고 적어놓은 나자신을 발견할수있었다. 어째서 위화감을 느끼지 못한거지 (담배)
으음. 한번쯤 보고싶다. 이런건 영화관에서 봐야 제맛인데....
낭만하마의 눈으로 골드미스로 토렌스의 택시운전사 끝나는시간 쉬엄 쉬엄 쉬면서 오메가스터디 ★꺼비의 이야기★ 다희네 집 그녀와 함께라면 다다캣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