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령(女優靈, 1996)
감독 : 나카타 히데오
출연 : 야나기 유레이, 오스기 렌, 시라시마 야스요
















기이한 이야기를 소재로 심리적인 공포를 잘 묘사하고 있는 영화다.
여우령은 일본 평단에서도 극찬일색인 영화라고 하던데.. 근데
내눈에는 그다지 극찬받을만한 영화는 아닌 듯하다. 솔직히 재미가
있는 편도 아니었고 무서움을 느끼기에도 강렬하지 못했다.
단지 그 으시시한 분위기가 두려웠을 뿐. 그래도 공포영화에 있어서
빼놓을 수 없는 감독인 나카타 히데오의 초기작을 봤다는게
위안이 아닐까 한다.
낭만하마의 눈으로 골드미스로 토렌스의 택시운전사 끝나는시간 쉬엄 쉬엄 쉬면서 오메가스터디 ★꺼비의 이야기★ 다희네 집 그녀와 함께라면 다다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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