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우연히 다운을 받아서 오늘 보게 된 퀸카로 살아남는 법 미국에서도 굉장히 유명한 영화였더군요.ㅋㅋ
하긴 재밌으니깐.. Mean girl이.... 의미하는 걸?? 퀸카로 살아남는 의미는 아닌것같아요ㅋㅋ
여기선 제가 좋아하는 배우가 나왔어요. 바로 레이첼 맥아담스!
알고보니 핫칙도 나온..ㅋㅋ
그럼 본론이로 들어갈께요.
처음으로 16살에 학교를 다닌 케이디 들어와서 이 두친구들을 만나게되죠.
이쁘고 매력적이지만 완전 왕싸가지에 못된 레지나, 입이 싸고, 소심? 귀가얇은? 그레첸, 멍청한 카렌
이 3명은 이 학교의 스타일? 이라든가 유행을 탄생하고 뭐 어쨋든 지금으로 하면 잘나가는 애들이란 말이죠.
처음에 이세명이 밥을 같이 먹자고 하죠.
어쨋든 그래서 레지나는 이제 더이상 플라스틱이 아닌채 요3명만 어울리고
물론 무척재밌었어요. 여자애들의 그런 뒷담화라든가 같은것을 바로잡고 전미 박스오피스 1위이니...
크리스마스에보면 더욱더 신나고 재밌었을 것 같아요.^^
p.s. 제니스역할을 맡았던 배우.. 이름을 모르겠더라구요. 찾아보니 무명배우... 개인적으로 괜찮았는데...

낭만하마의 눈으로 골드미스로 토렌스의 택시운전사 끝나는시간 쉬엄 쉬엄 쉬면서 오메가스터디 ★꺼비의 이야기★ 다희네 집 그녀와 함께라면 다다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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