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잔...이젠 아주 사진 찍으라고 포즈까지 취해 주십니다.
선물 받은 책도 함께 소개해 주시려나봐요~~~ㅋㅋㅋ
암튼 서서히 사람 되어가고 있는 울삼실 뚱돌이 였습니다.
하핫!! 하긴 제가 뚱땡이 만들려고 불철주야 노력한 결과입니다.
두리뭉실 만질 곳이 많아야 고양이지 안그럼 고양이인가~~하는 것이 저의 신조거든요. 
매달 5~6권씩 책 선물을 받아요.
출판사에서 주는 책도 아니어서 부담도 없구요.
그리하여, 책 선물 받는 날엔 다운 됐던 기분도 바로 업 ^^ 업^^ 
이번달 책은 더욱 맘에 쏘옥 듭네다. ㅎㅎ
1. 성석제가 찾은 맛있는 문장들 -성석제
좋아하는 성석제님이 찾은 맛있는 문장들은 어떤 것들인지 가슴이 다 설레이는군요.
슬쩍 넘겨 보았더니만요 이문구 작가님을 비롯해 김유정, 이기호,박민규,루쉰,박완서 등등 유명 작가들의
글 중에서 좋은 문장들만 쏙쏙 뽑아 놓으신 것 같아요.
한꺼번에 보석같은 글들을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2. 도키오 - 히가시노 게이고
존경해 마지 않는 히가시노 게이고. 이 분 추리소설들, 가슴 후벼 파면서도 감동 한가득 안겨준다는 사실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거예요.
<도키오> 사람 이름이네요...어떤 가슴 아린 이야기가 들어 있을지 기대만땅~^^
3. 피그토피아 - 키티 피츠제럴드
피그토피아란 곳은 아마도 소외와 편견이 없는 유토피아를 일컫는 것 같습니다.
"순수와 공포가 아름답게 세공된 이야기" 라고 하네요...
4. 가족 판타지 - 김별아 산문집
아하~~<미실>로 제1회 세계문학상을 수상하신 김별아님의 산문집입니다.
"구원이자 상처인 가족, 나를 꼭 닮은 낯선 타인들에 대하여" 라는 타이틀이 붙어 잇네요.
<가족> 하면 또 할 이야기가 엄청 많겠죠? 언제고 '가족'이란 안정적인 완료형일 수는 없을테니까.
5. 벨로시티 - 딘 쿤츠 장편소설
소개에는 명실상부한 세계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시라는데 난 왜 모르지??
요 책은요~~ 스릴러예요.
평범한 남자가 한 장의 쪽지로 인해 저항할 수 없는 공포 속으로 빨려 들어가게 되는.....
스릴러....요런거 또 기대 왕창 된다는 사실.
지 할일 다했다는 거냐 모냐~??
바로 또 자판기를 베개삼아 취침모드 돌입.
전, 다만 자판기 귀퉁이 조금 내어줄 뿐이구요...
오늘, 그리고 내일이라 불리는 새로운 시간들..
그저 똑같은 하루의 반복, 지루한 일상의 시작일 뿐일지도 모릅니다.
아마도 그건 매일매일을 맞이하는 그 사람의 마음에 어떤 것이 담겨있냐에 따라
달라지는게 아닌가 싶어요
그러니 행복이란 마음먹기에 달려 있네요.
행복은 큰 것보다는 작은 것에서 기다리고...
그리고,
그 작은 행복은 결코 멀리 있지 않다는 사실을 실감하는 하루 입니다.

낭만하마의 눈으로 골드미스로 토렌스의 택시운전사 끝나는시간 쉬엄 쉬엄 쉬면서 오메가스터디 ★꺼비의 이야기★ 다희네 집 그녀와 함께라면 다다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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