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점 - ★★★
친구들과 함께 지현우의 기럭지 감탄하면서 봤던거같다ㅋㅋㅋ
난 이 때 돌아와요 순애씨에 미쳐있어서 이거엔 그닥 신경쓰진 않았던 듯 싶은데ㅋㅋ
여튼 볼만은 했던 드라마다ㅋㅋㅋ
다들 연기가 쵸큼 안습이었지만
가수 얘기를 다룬다고 했지만 이해 안가는 내용이 너무 많은 관계상ㅋㅋㅋ
내가 원하던대로 이야기가 전개되지 않아 좀 싫었던 드라마??ㅋㅋㅋ
지현우랑 김옥빈이랑 되어야 했다규~
베토벤 바이러스를 쓴 홍자매 작가님의 전작이다(마이걸,쾌걸춘향,쾌도홍길동,환상의커플 쓴 작과님과는 다른 홍자매랍니다ㅋㅋ)
이것도 사랑얘기로 너무 많이 흘러가서 안습이었는데
베바도 결국 그러셨다......ㅜㅜ
모든 면에서 많이 안타까운 드라마였다;;
낭만하마의 눈으로 골드미스로 토렌스의 택시운전사 끝나는시간 쉬엄 쉬엄 쉬면서 오메가스터디 ★꺼비의 이야기★ 다희네 집 그녀와 함께라면 다다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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