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al Point
Siamese(샴)
샴고양이의 역사는 14세기부터 시작되었다. 19세기에 아마도 시암왕국(과거의 태국)의 왕의 선물로서 19세기 말에 영국인 탐험가에 의하여 유럽으로 수입된다. 그들은 영국 런던에 있는 크리스탈궁의 고양이 전시회에서 샴고양이의 수입열풍을 일으키는 계기를 가져왔다. "샴고양이 열풍" 은 영국에서 유럽대륙 그리고 미국까지 퍼져갔지만 샴고양이는 매우 귀하고 값이 비쌌다. 심지어 세계 1차 대전 후에 푸른 눈을 가진 샴고양이를 사는데는 값비싼 보석에 맞먹는 정도였다. 샴고양이의 인기는 동양의 여러나라를 소개하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샴고양이의 인기는 전통적인 실포인트(seal point) 이외에 블루와 초콜렛색의 포인트를 포함한 다른 색의 포인트를 가진 변종이 나타나는 1930년대까지는 시들해졌다. 그 새로운 색은 TICA(유럽의 고양이 협회) 가 현대적인 샴고양이의 체격이나 많은 색상의 표준을 정하는데 기여했으며,머리의 형태는 좀 더 쐐기 모양으로 변화했다. 그러나 샴고양이의 많은 다른 색의 변종들이 나타났음에도 불구하고 날씬한 몸과, 밝은 색의 털, 그리고 열정적인 파란 색눈과 같은 그들의 특성은 변하지 않았다.19세기 후반에 영국 쇼에 등장하였고, 미국에서는 20세기 초에 등장하였다. 색깔 형태만이 화사할 뿐만 아니라 길이도길다. 초창기 품종 표준은 길고, 쐐기꼴인 머리와 길쭉한 몸체 외곽선을 규정하였다. 근육질이고, 파이프 모양의 몸체를 긴 다리가 받치고 있으며, 기다란 목과 꼬리가 우아하다. 짧고, 빽빽하고, 비단결같은 털이 긴 몸매를 강조해준다.
<특징>
둥글고 가는 허리에 긴꼬리와 다리, 얼굴은 길고 V자형이며 올려 뜬 아몬드 아이가 특징이다.
눈색은 사파이어 블루 이다.
<털의 특징>
오프 화이트의 몸색에 씰, 블루, 프로스트, 초코릿 등 4가지 색이 기본이다. 피모는 아주 짧고 가늘다.
<성격>
슬기롭고 감수성이 풍부하다.















http://homepage.ntlworld.com/ronsline/My%20Cats.htm
http://www.siamese-scotland.co.uk/Breed%20Information.htm
낭만하마의 눈으로 골드미스로 토렌스의 택시운전사 끝나는시간 쉬엄 쉬엄 쉬면서 오메가스터디 ★꺼비의 이야기★ 다희네 집 그녀와 함께라면 다다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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