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아가는 이마에 m자가 있어요

그래서 엠군으로 결정했습니다 푸하하하하;;;

미코 니코 로코코 로코로코 많은 이름들이 있었으나

웬지 엠군이 젤 끌려요~ㅋㅋㅋㅋ

엠군으로 결국 결정!!!!

2008년 11월 12일에 태어난 우리 아가

28일에 이 아가 데리러 서울갑니다 ^^ㅋ

2월달에도 가는데 그때 만나면 더 클꺼라고

일찍 데려가심 좋겠다는 주인말도 있고

저도 얼른 보고 싶어서 근질근질하네요 ^^ㅋㅋㅋ

 

 

가장 최근 사진인데요

감기에 걸렸던 터라 살짝 아가가 꼬죄죄해용;;;

이제 다 나았대요 ^^

그래도 아팠다니 좀 걱정은 되지만

울집와서 네코짱이랑 놀다보면 아마 튼튼해지겠죵?ㅋ

 

 

아가야 빨리 보고 싶구나 >.<

가슴털을 보니

엄마가 야매로 밀어버린 네코짱 가슴털이 생각나는구나 ㅠ.ㅠ

왜 잘랐을까 저리 귀여운 것을 ㅠ.ㅠ 흑


낭만하마의 눈으로 골드미스로 토렌스의 택시운전사 끝나는시간 쉬엄 쉬엄 쉬면서 오메가스터디 ★꺼비의 이야기★ 다희네 집 그녀와 함께라면 다다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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