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지매를 다 보고,
이준기와 이문식의 투샷이 또 보고 싶어서 선택한 영화.
플라이 대디.
극장에서 개봉했을 당시에 별로 관심도 없었고,
원작도 안읽어봤고,
별로 기대를 안하고 영화를 봐서 그런가...
나에게는 무척 괜찮은 영화였다.
이문식아저씨랑 버스랑 달리기 시합하는것도 좋았고
ㅋㅋㅋㅋㅋㅋ
이 장면 너무 익숙한거다!!!
왜 익숙한지는 모르겠는데ㅋㅋㅋㅋ
아무튼 보고선 이거구나!!!!를 외쳤던 장면()
눈빛작렬() 승석.
그리고 귀여운 주인공, 짱가...ㅋㅋㅋㅋㅋ
보면 늘 책을 읽고있는데, 저건 뭔지 잘 모르겠고;;
나중에는 아리랑도 읽고,
심지어 맨 첫컷에서 들고있는것은 체게바라 평전.
나도 아직 시도못해본 책.....
" 안녕하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맑다, 해맑다, 완전 해맑다.
늠 좋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캡처로는 좀 미묘한데....()
이젠 싸우지 않냐는 아저씨 말에 비죽 웃으면서
난 닭대가리가 아니거든.
요러는 장면.
비죽 웃는게 너무 좋았던거지 또ㅜㅜㅜㅜㅜㅜㅜ
그리고 이건......
영화 중에서 최고 컷!!!!<-
영화 내내 시크한 표정과 기껏해야 피식거리는 웃음이 다였던
승석이 처음으로 환하게 웃는 장면이기도 하고,
고맙습니다, 대디
-라는 대사가 또 사람마음 뻐렁치게 만들었다ㅠㅠㅠㅠㅠ
대사도 대사고, 목소리도 목소리<<<<-
아,몰라ㅠㅠㅠㅠㅠㅠㅠ
난 그냥 보자마자 헉했어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낭만하마의 눈으로 골드미스로 토렌스의 택시운전사 끝나는시간 쉬엄 쉬엄 쉬면서 오메가스터디 ★꺼비의 이야기★ 다희네 집 그녀와 함께라면 다다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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