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feel받아서 한 번 찍어봤는데 이것도 노가다더라구요..

대충대충하는데도........ㅋㅋ

12개를 갖고 있죠. 안갖고 있는 것들이 더 많지만.....

우선 아르마니의 립스틱들은 3만5천원입니다. 작년 블랙젬 컬렉션 때 나온 립스틱은 스와로브스키가 붙어서 4만 5천원이었지만요(그건 구매 No NO)

저기서 40호와 51호는 받은 거고 나머지는 구매한 것들입니다.

아르마니의 립스틱 중에서 실크는 비교적 매트한 편인데, 그래도 이것도 홋수마다 느낌이 다르더라구요. 좀더 촉촉한 것도 있고 그래요.

그리고 발색이 잘되는 편입니다.

입술 상태가 안좋으면 간혹 각질이 일어나거나 주름에 끼이는 사태도 있으니 항상 입술관리에는 신경을!!하지만 이건 기본이겠죠~

제가 알기로는 5, 8, 23, 26호가 단종된 걸로 압니다.

그래도 수량이 있으면 매장에서 판매하겠지만요. 개인적으로 26호를 제일 좋아하는데 이건 단종된다고 해서 하나 더 쟁였습니다

이번 포스트는 윗 줄에 있는 5, 8, 9, 14, 23, 26호 발색입니다.

5호는 좀 색깔이...핫핑크 같은 느낌이라고 보시면 되요. 붉게 나오긴 했지만.

이제 각각 발색

가운데에만 좀 진하게 바르고 나머지는 연하게 발라봤습니다.

펄이 없는 진한 핫핑크색이에요.

연한 핑크에요. 약간은 베이직한 느낌도 섞여있는 듯한??

이번 봄에 많이 이용했던 색입니다.

펄이 있는 이쁜 꽃핑크색이에요. 꽃핑크로 많이 아시는 디올 하이샤인 백스테이지 핑크색과는 좀 다르지만....

얼굴을 살려주는 이쁜 색입니다.

15호도 살구색인데 개인적으로는 14호가 더 잘 맞더라구요.

전 인기 색상인지 모르고 이것저것 테스트해보다가 맘에 들어서 구매했던 색상입니다.

8, 9호에 비해 은은한 펄이 있습니다.

다홍빛이 있는 듯한 코랄??이라 생각해요.

개인적으로 강추를 드립니다.

미세하게 펄이 있는 인디핑크?라고 생각하는데..

자연스럽게 아무 화장, 옷에나 바를 수 있는 색이에요.

그런데 단종이라니.......

제가 제일 좋아하는 색이라 특별히 입술 발색을 2장 넣어봤습니다ㅋㅋㅋ

이것도 역시 미세한 펄이 있습니다.

다른 색상이 섞이지 않은 형광틱한 핑크색이에요.

채도가 밝아서 그런지 얼굴을 살려줍니다.

하지만 이것도 단종ㅠㅠ

좀 더 이쁜 색을 만들어낼꺼라고 기대하고 있어요~

이번 포스트는 여기서 끝입니다.


낭만하마의 눈으로 골드미스로 토렌스의 택시운전사 끝나는시간 쉬엄 쉬엄 쉬면서 오메가스터디 ★꺼비의 이야기★ 다희네 집 그녀와 함께라면 다다캣
이 글의 관련글
2주간 인기글2주간 인기글이 없습니다.

트랙백 주소 :: http://flydaddy2006.co.kr/trackback/775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