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어제 밤에 미루던 발색을 찍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 사진들을 편집하는데 역시 밤에 찍었더니 좀 어둡게 나왔더라구요...

그냥 느낌 참고 정도로만 보시면 되겠습니다!!

40호는 레드 컬렉션 때 나온 립스틱이라 케이스가 빨간 색입니다.

사실 이건 UV실크 래스팅이었나?무슨 제품 살 때 같이 증정으로 주더라구요.

레드 컬렉션의 3가지 색깔 중 가장 쉽게 쓸만할꺼 같아서 가져온 색입니다.

저는 뷰티 클래스에서 선물로 받았던 색입니다.

Mr.아르마니가 꼭 가져야 할 코럴 립스틱으로 51, 53호를 꼽았다고 하네요~

은색 펄이 들어있는 코럴색!!딱 오렌지 느낌입니다. 제 입술에서는 그렇게 확실하게 발색되지는 않지만 강추하는 색입니다~

제 친구도 이 색깔이 딱 자기가 찾던 느낌이라고 사고 싶어했었다는.....ㅋㅋㅋ

실크 립스틱 치고는 촉촉하게 발리는 편입니다.

팔에다가 한 발색에서도 보셨듯이 거의 색은 없습니다. 샤이니한 느낌과 텍스쳐에 중점을 둔 제품이기 때문입니다.

입술 발색에서도 보시다 시피 색은 거의 없죠~

실크 26호랑 섞어봤습니다. 훨씬 연해졌죠!!

입술 발색은 저번 포스트의 리플에 썼던 대로 립라이너+75호+립글로스의 조합으로 발라본 사진입니다.

그리고 75호를 발라주시고 그 위에 립 쉬머 1호를 덧발라봤습니다.

롯데 닷컴에 들어가면 아르마니 립 쉬머 중에서 베스트 셀러가 1호인데요. 펄이 있는 맑은 느낌의 살구색입니다.

81~87호까지 있는데 81~84호는 색이 거의 없습니다.

이것도 부드럽게 발립니다.

은은한 골드의 느낌이 나는 색이에요.

연한 로즈빛에 골드 펄이 있는 색으로 스모키 화장에도 잘 어울려요.

85호와 87호의 자세한 발색은 따로 포스트를 해놨으니 관심있으시면 http://blog.naver.com/dokidoki1012/40053003076 보세요^^

이번 포스트는 완전 대충대충이군요

열심히 하려 했지만..사진도 어둡게 나오고...막 흔들리고ㅠㅠ

어제 잔뜩 찍었으니 다른 포스트들도 얼른 올려야겠어요~


낭만하마의 눈으로 골드미스로 토렌스의 택시운전사 끝나는시간 쉬엄 쉬엄 쉬면서 오메가스터디 ★꺼비의 이야기★ 다희네 집 그녀와 함께라면 다다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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