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님에게 사랑을 표현하고~~ 재미있게 놀이도하고 ㅋㅋ

싱그런운 꽃이 베이비스쿨을 찾아왔어요...
율군과 나윤양이 넘 사랑하는 분무기로 간단하게 샤워도 시켜주고...
꽃장식으로 기분내며 간식도 먹었답니다.*^^*

오감을 깨우는 시간...
율 : 무거운 돌맹이, 반짝이는 돌맹이, 뾰족한 돌맹이, 간지러운 돌맹이...
빨간색 장미, 뾰족한 장미, 간지러운 장미 ....율이가 느낀 돌맹이와 장미

돌로 꽃과 잎을 빻아보았어요..
쿵쿵 소리가 날때마다 천에는 예쁜 꽃 물이 들었답니다.

돌맹이관찰 중 "돌맹이 비누 같아~"하고 이야기하는 율이
그래서 돌맹이 비누로 머리 부터 발끝까지 비누칠하는 중이랍니다.

꽃꽂이를 하기위해 마음에 드는 꽃을 가위로 싹~뚝!!
아직 가위질이 어려운 베이비스쿨친구들 선생님의 도움을 완강히들 거부하여
열심히 몰입 몰입....

 

형님들의 실외활동에 더 신이난 베이비들....

비누방울놀이를 너무 열심히해서
점심을 형님들 두배로 먹었다는....*^^*

2008.7.2.

하루하루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우리 율군.

여기 안보냈으면 어쩔뻔 했을까.

형아들이랑 나윤이, 선생님과 정말 재미있는 모양이다. 낮에 다녀와서 저녁때 또 신발신고 나가며 지혜학교 가자고 조르는 율군.

내일 아침에 가자고 하면 잠시 누 웠다가 일어나서 "엄마, 벌써 아침이 되었네요?" 하면서 지혜학교 가자고...ㅋㅋㅋ


낭만하마의 눈으로 골드미스로 토렌스의 택시운전사 끝나는시간 쉬엄 쉬엄 쉬면서 오메가스터디 ★꺼비의 이야기★ 다희네 집 그녀와 함께라면 다다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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