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이 방학인지라
하루도 안 빼먹고, 영화와 만화를 2편이상 씩 보고있는 요즘이다.
개학이후가 심히 걱정이 되기도 하지만
재밌는 영화를 본 것으로 걱정을 모두 떨쳐..(잉?)
여튼, 최근에 본 영화 신데렐라 스토리 (A Cinderella Story, 2004)
힐러리 더프가 나온다고 해서(짱팬) 본 영화인데
솔직히말하면... 어린이.. 영화같으면서도..
멋있는 교훈을 주기도 한다. (신데렐라의 기초적 토대와 똑같은 형식의 내용..)
상큼하고 귀여운 힐러리더프의 매력을 조금 더 느낄 수 있는
쉽고 재밌게 볼 수 있는 영화
*내맘대로 별점*
★★☆☆☆
시작은 월트디즈니의 성 모양으로 시작하네요
이 장면 보고 순간 만화인 줄 알았다...............
어려서 어머니 없이 아빠와 함께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생일파티 날, 소원을 빌라는 말에 그녀는 이렇게 생각한다
'빌 소원이 뭐가 있겠어요? 멋진 친구들과 최고의 아빠가 있는데..'
이 때 까지만해도 그녀는 평생 아빠와 행복할 것이라 생각했다
샘(힐러리 더프)의 아빠는 그걸로는 샘에게 부족하다고 생각했는지 곧
새 엄마를 맞이하고, 그녀의 두 딸(샘의 새 언니들)과 함께
가족이 됩니다.
이 장면보고 좀 어이가 없엇음.. -_-;;
결혼사진을 찍는데 부케를 일부러 바닥에 떨어뜨려
샘이 찍이지 않게 하고 ...
저 멍청한 아저씨는 그걸 또 모르고 ..
.................화상아..
이때부터 새 엄마의 끼가 다분했던 .. -_--;;;
그러던 어느 날,
지진이 일어나고 윗층에서 샘과있던 아빠는
새엄마의 도와달라는 부름을 듣고
샘이 가지말라는 말에도 불구하고
아랫층으로 내려갑니다.
그리곤. 영원히 돌아오지 못하죠 ..
예상대로 샘은 고등학생인데도
학교보다는 아버지의 가게..가 아니라
새엄마의 가게에서 종업원으로 일하게 됩니다.
덕분에 학교 아이들에게는 식당아줌마라고 놀림을 받죠
학교의 학생들끼리 채팅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에서 샘은
학교의 왕자 오스틴과 메신져를 하게 됩니다
둘의 비슷한 처지(오스틴은 아버지의 말대로 살고, 자신의 꿈을 펼치지 못합니다.)
를 서로 격려하며, 그렇게 친분을 쌓아갑니다.
(서로 얼굴은 모르지만, 이 때부터 조금씩 사랑이 싹트지요..♥)
할로윈 파티에서 그녀는 아름다운 공주처럼 하얀 드레스를 입고 나타납니다.
샘은 메신져 상대가 오스틴이라는 것을 알고, 당황하지만
곧 메신져 때처럼 친숙함을 느끼며 10고개를 합니다.
(오스틴이 자신에게 질문을 10개를 던져 자신이 누군지 알아맞춰보도록 합니다)
샘의 정체를 알아내는 질문과는 전혀 다른 질문들을합니다.(오늘 자신을 만난 것을 후회하느냐는 둥 ..)
그리곤 샘의 가면을 벗기려는 순간
샘의 핸드폰에서 알람이 울립니다.
12시 정각에 맞춰놓았던 알람이었는데, 지금 당장 가게로 돌아가지 않으면
그녀의 새엄마에게 파티에 갔다는 것을 들켜버립니다.
그리곤 오스틴과는 작별...
가까스로 위기를 탈출합니다.
그러던 중 새언니들이 그녀와 메신저를 하고있던 상대가 오스틴임을 알아버리고 맙니다.
그녀의 새언니들은 오스틴의 헤어진 여자친구 ↖에게 모든것을 일러바칩니다.
그리곤 샘은 놀림을 받습니다.
그리고, 열심히 공부해서 지원했던 프린스턴 대학에서 불합격 통지서가 옵니다
(합격통지서가 왔었는데 새엄마가 버리고, 가짜 통지서를 만들어 줌)
이 때 오스틴도, 프린스턴대학에 합격했다는 통지서가 옵니다.
샘은 우연히
가게의 벽지가 찢어지면서
자신이 어렸을 때 아버지가 항상 하시던 말씀을 기억해 냅니다
"게임에서 지는 것을 두려워 하지 말라"
가게를 그만두고, 집에서 나가는 결심을 하게됩니다.
샘은 오스틴이 불쌍하다며
자신의 속마음을 털어놓고 가버립니다.
"니 마음이 바뀌는 것을 기다리느니 가뭄에 비가 내리길 기다릴거야"
라는 말을 하고...
(캡쳐 안습 힐언니 쏠..)
경기를 보던 샘은 마지막
오스틴이 골을 넣을 수 있는 찬스가 瑛
낭만하마의 눈으로 골드미스로 토렌스의 택시운전사 끝나는시간 쉬엄 쉬엄 쉬면서 오메가스터디 ★꺼비의 이야기★ 다희네 집 그녀와 함께라면 다다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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