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동안 논탄은 서울을 방문했다.

엠군의 생일인 관계로...정말 지극 정성이다. ㅋㅋ

그나마 월요일 같이 점심을 먹고 보낼 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다.

회사가 인사동에 있는 관계로 우리는 간단한 냉면을 먹고 한손에는

별다방 커피를 들고 작은 갤러리와 쌈지길을 어슬렁 어슬렁 걸어다녔다.

허름한 계단에 앉아서 이런 저런 얘기도 나누던 시간이 벌써 과거가 되어버렸다.

우리 아직 무엇이 될 수 있는 나이다...

서로의 미래를 포장없이 얘기할 수 있는 상대가 있다는 것은 행운이다.

아직은...무엇이든지...손에 잡히는 것은 없지만,

조바심 내지말자.

 


낭만하마의 눈으로 골드미스로 토렌스의 택시운전사 끝나는시간 쉬엄 쉬엄 쉬면서 오메가스터디 ★꺼비의 이야기★ 다희네 집 그녀와 함께라면 다다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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