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 그레고리 다크
출연 : 글렌 제이콥스(케인), 크레이그 호너, 티파니 램, 페니 맥 나미, 사만다 노블...
마지막으로 꼭 드릴 말씀은
제가 여러분들의 기상과 식사를 도울테지만
밤에는 꼭 방문을 잠궈야 한다는 겁니다 왜 이 여자가 아직 살아있는지 나한테 말해주겠니?
너의 영혼을 깨끗이 하고 나면
넌 진정한 신의 하수인이 되는거야 네 말 들리니?
저 여자의 눈속에 있는 사람들이 보이지 않니? 우리때문에 돌아올 필요는 없었어
- 나혼자 여길 살아나가기 싫었을 뿐이야 꽤 재밌게 본 호러무비~ ㅎㅎ 예전에 H2O라는 영화에서 나왔던 살인마와 좀 닮은 구석이 많았다..ㅋㅋ 그 영화도 보면서 엄청 웃었었는데... 호러긴하지만 간혹 웃기는 장면들이 몇장면 있었다는거... 너무 무식하게 힘이 넘치셔서 그런 웃긴 장면들이 생겨난건가.. 마치 인형이 끌려가는 듯하기도 한...ㅋㅋ 호러영화를 웃어대면서 봤다.. 내맘에 딱 들었던... 정말 아~무 생각없이 볼만한 즐거운 영화였다. 좀.. 아쉬운건... 너무 어리버리하지 않았나 싶은... 뭐 이 살인마의 매력이기도 하지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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