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로 폐허가 된 블랙웰 호텔에 범죄를 저지른 8명의 10대들이 사회봉사 명령을 받고 끌려온다. 그리고 이들은 괴력을 소유한 사이코에게 차례차례 참혹하게 살해 당한다. 전형적인 스토리의 슬래셔 무비로 단순히 보고 즐기기에 치중한 영화이다.
사이코 살인마로는 150 킬로그램의 몸무게와 2미터가 넘는 키에 온몸이 근육질인 WWE 프로레슬러 "케인"이 열연하였다. 많은 분장 없이 생긴것 그대로의 모습이 영락없이 영화의 캐릭터에 들어 맞았다. 또한 이 영화는 영화계에 진출하고자 하는 WWE가 설립한 WWE 필름스가 제작에 참가하였다.
이런 상황때문인지 영화는 스토리보다는 잔인한 영상에 중점을 두고 있다. 눈깔 뽑는 장면, 송곳에 꽂히는 장면, 핸드폰을 목구멍 깊이 넣는 장면, 떨어지는 장면 등을 아주 상세히 마치 슬로우 모션처럼 보여주고 있다. 이런 너무도 상세한 장면으로 영화의 긴장감은 조금 떨어뜨리지만 마치 WWE 관람하는 것처럼 즐길수 있는 영화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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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 노 이블 (See No Evil)
감독
낭만하마의 눈으로 골드미스로 토렌스의 택시운전사 끝나는시간 쉬엄 쉬엄 쉬면서 오메가스터디 ★꺼비의 이야기★ 다희네 집 그녀와 함께라면 다다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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