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학교의 시간은 멈춘다, 밤과노는 아이들, 작은아씨들, 동물농장, 가족방랑기, 오로로콩밭에서 붙잡아서,
여기부터는 제가 좋아하는 이사카 고타로의 책이구요 오듀본의기도, 집오리와 들오리의 코인로커, 사막(추천), 러시라이프, 사신치바, 명랑한 갱의 일상과 습격, 명랑한 갱이 지구를 돌린다 이렇게가 한작가분꺼인데 사막 굉장히 잼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째째한 하케씨 이야기, 시골뜨기 부처
차가운 학교의 시간은 멈춘다, 밤과노는 아이들, 작은아씨들, 동물농장, 가족방랑기, 오로로콩밭에서 붙잡아서,
여기부터는 제가 좋아하는 이사카 고타로의 책이구요 오듀본의기도, 집오리와 들오리의 코인로커, 사막(추천), 러시라이프, 사신치바, 명랑한 갱의 일상과 습격, 명랑한 갱이 지구를 돌린다 이렇게가 한작가분꺼인데 사막 굉장히 잼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째째한 하케씨 이야기, 시골뜨기 부처
악마의 공놀이 노래, 옥문도, 팔묘촌( 그 만화책중에 소년탐정 김전일있잖아요.. 거기 주인공이 자기 할아버지라고 부르는 긴다이치 코스케가 주인공으로 나오는데 추리소설이구요..잼있습니다)
남쪽으로 튀어, 면장선거, 마돈나, GIRL,한밤중에 행진(주위분들 보면 오쿠다 히데오 많이들 좋아하시는데 저는 공중그네랑 남쪽으로 튀어빼곤 별로였어요..)
먹고 자고 사는곳, 만사오케이, 한순간 바람이 되어라
격투하는 자들에게 동그라미를, 미호로역 다다 심부름집,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다1,2 (이것도 한 작가분 책이구요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다가 제일 잼있어요)
열세번째 이야기(아직 못읽었어요...)
도시 탐험가들(생각보단 별로였구요), 천개의 찬란한 태양(엄청 감동적이예요. 읽다보면 눈물 줄줄..아프가니 스탄을 배경으로 한 소녀의 일생에 관한 이야기구요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달의궁전(추천), 연인 서태후(이건 사람마다 좀 호불호가 갈리는거 같아요. 전 굉장히 재미있게 읽었는데 친구는 지루했데요)
칼의노래(이순신 장군에 대한 이야기구 최근 백만부를 돌파했다고 하더라구요. 리더쉽을 요구하는 많은 사람들이 읽은듯 싶어요)
내 생에 가장 슬픈오후, 체게바라 평전, 음흉하게 꿈꾸는 덱스터(미드로도 있죠~미드는 딱 한번 봤는데 소설상의 덱스터가 더 멋진거 같아요..ㅜ_ㅜ)
고슴도치의 우아함, 눈먼자들의 도시(추천), 리버보이(요즘 엄청 베스트셀러던데...전 뭐 그냥 그랬어요), 달의바다(굉장히 읽고난 다음에 느낌이 좋았어요. 우주 비행사가 되고 싶은 고모와, 주인공인 여자와, 그 주인공의 친구인 남자애가 나오는데 남자애는 여자로 성전환 수술을 하고 싶어해요. 참 재미있습니다)
아웃, 즐거운나의집, 딱90일만 더 살아볼까, 폼페이(전 그냥 그랬어요;)
기욤뮈소도 굉장히 좋아해요!
구해줘, 사랑하기 때문에(구해줘 보신분들 많으시던데 전 구해줘보다 잼있었어요),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완전한 죽음, 스키다마링크 ..기욤뮈소 소설은 다 추천해요.
자살가게, 7월 24일 거리, 환생 프로젝트(웃으면서 볼수 있어요), 도쿄 밴드 왜건
바티스타 수술팀의 영광(병원에서 일어나는 사건에 대해 추리하는 소설인데 소설 후반부에 나오는 한 인물이 그 오쿠다 히데오의 공중그네에 나오는 이라부라는 인물하고 비슷하게 느껴집니다. 추리물 좋아하시면 보세요)
800, 우리동네 이발소, 붕대클럽, 기발한 자살여행(전 별로였어요), 자전거 소년기
헤르만(성장소설이구요 ..주인공이 머리가 빠지는 병에 걸렸어요. 그걸 극복하면서 성장하는 스토리)
대유괴(권순분여사 납치사건?이 영화의 원작이예요)
플리커스타일, 수몰피아노,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 끝없는 이야기(판타지 좋아하시는 분은 보셔도 좋을꺼 같아요. 페이지가 680정도예요 ㅋㅋ)
이코(요건 플스 게임도 있죠? 플스게임이 먼저나온걸로 알고 있어요..), 이유, 스나크 사냥
여섯번째 가족, 위대한 개츠비, 베드마마 자마, 퍼레이드, 내나이 서른하나, 체인지링, 1리터의 눈물(소설 먼저 읽고 드라마를 봤답니다)
장미의 이름 상, 하(이것도 처음 부분만 잘 넘기시면 굉장히 재미있는 소설이예요. 영화로도 있지만 소설 읽다보면 정말 잼있습니다..처음 부분이 상당히 머리아프지만)
별을 담은 배(잡지책보다가 추천하길래 샀건만....뭐 이런 막장 가족이 ㄱ-)
도쿄타워, 걸리버 여행기( 그동안 걸리버 여행기하면 아동소설로 알고 계시는 분이 많겠지만 요건 소인국과 거인국말고 다른 여러 나라가 나오구여 ....요거에 대해 말하자면 한마디로 아이들의 동화가 아닙니다...-_-;;)
모모, 셀프
......그 옆에 두권은 만화책이니까 빼구요 4teen(성장소설이예요)
푸른하늘저편, 유쾌한 천국의 죄수들(무인도에 추락한 상황에서 펼쳐지는 이야기), 리진(추천)
타나토노트(저는...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소설이 안 맞는거 같아요..;;)
향수, fly daddy fly, 레볼루션NO3,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공의결계, 스킵, 핑퐁, 청춘 데케데케데
게이샤의 추억(전 완전 잼있게 봤어요)
제가...한때 온다리쿠의 굉장한 팬이였어요...그래서 온다리쿠의 책이 굉장히 많은데 ...
요즘은 한 이야기로 다음책에서도 울궈먹는거 같고 예전처럼 좋지 않아요...
밤의피크닉(이건 추천), 삼월은 붉은 구렁을, 굽이치는 강가에서, 여섯번째 사요코, 네버랜드, 황혼녘 백합의 뼈, 보리의 바다에 가라앉는 열매 (여기까지만 해도 삼월은 붉은 구렁을 후에 나온 보리의 바다에 가라앉는 열매, 황혼녘 백합의 뼈, 흑과다의 환상 까지도 쭉쭉 이어진답니다..) , 호텔 정원에서 생긴일(완전 구려여)
라이온하트, 빛의제국(여긴 재미있었지만) 그후에 민들레공책, 엔드게임이 또 이어서 나왔습니다.
그후에 구형의 계절, 로미오와 로미오는 영원히, 불안한 동화
용의자 X의 헌신, 붉은 손가락(히가시노 게이코-이분도 저랑은 영 ...)
경성애사, 천국의 책방
아동수집가(추리소설을 좋아하신다면), 이중설계, 이프(공포소설이래서 샀지만 이건 뭐..무섭지도 않고)
제발좀 조용히 해요,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검은집
우부메의 여름(이것도 추천! 재있습니다. 추리소설이구요 처음 100페이지 정도가 상당히 골머리 아프지만 그것만 잘 읽으신다면 그 후엔 엄청난 흡입력이예요)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플라나리아, 아홉살인생, 우동한그릇, 브로크맥 마운틴, 자기발전노트 50(좀...발전해 보자고
구입했지만 ....), 인생수업(...동생이 보라고 사주더라구요 ㄱ-), 나는 전설이다, 히스토리언
죽은 시인의 사회(추천). 바람의 딸 걸어서 지구 세바퀴 반1
낭만하마의 눈으로 골드미스로 토렌스의 택시운전사 끝나는시간 쉬엄 쉬엄 쉬면서 오메가스터디 ★꺼비의 이야기★ 다희네 집 그녀와 함께라면 다다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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