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케익 정말 너무너무 맛있다...
쵸코무스가 삼단으로 되있는데 아무리 먹어도 물리지가 않는다.
조각케익하나에 4500원이나 내는 건 진짜 돈 아깝다고 생각하는데(커피도 마찬가지...차라리 설렁탕 한 그릇 먹고말지...)
여기 케익은 진짜 돈이 아깝지가 않다.
한달에 한번씩 케익먹으로 들러야겠다.(다이어트때문에 너무 자주가면...ㅠ.ㅠ)
티라미스케익도 엄청 맛있어보이던데 그럼, 3월의 케익은 티라미스로 결정!
낭만하마의 눈으로 골드미스로 토렌스의 택시운전사 끝나는시간 쉬엄 쉬엄 쉬면서 오메가스터디 ★꺼비의 이야기★ 다희네 집 그녀와 함께라면 다다캣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