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아빠 말을 듣고, 출발했었는데...
철없는 여행객은 마냥 신이 났더랬습니다...
산이아빠가 친절하게도 큰길까지 태워주었지요..
장성 금곡마을의 소박하면서 조용한 마을 분위기도 좋았구, 편백나무 휴양림도 좋았으나 그 보다
는 아름다운 얼굴로 살아가는 산이네 식구들을 만나게 된 일이 가장 좋았고 감사했던 여행이
었습니다... 나도 그런 평화롭고 아름다운 얼굴로 살아가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여행이었습니다.
낭만하마의 눈으로 골드미스로 토렌스의 택시운전사 끝나는시간 쉬엄 쉬엄 쉬면서 오메가스터디 ★꺼비의 이야기★ 다희네 집 그녀와 함께라면 다다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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