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트클럽 (1999) Fight Club
감독 데이빗 핀쳐
배우 에드워드 노튼, 브래트 피트, 헬레나본햄카터....
시놉시스>>
자동차 회사의 리콜 심사관으로 일하는 주인공(Narrator: 에드워드 노튼
분)은 스웨덴 산 고급 가구로 집안을 치장하고 유명 메이커의 옷만을 고집
하지만 일상의 무료함과 공허함 속에서 늘 새로운 탈출을 꿈꾼다. 그는 출
장행 비행기 안에서 독특한 친구 타일러 더든(Tyler Durden: 브래드 피트
분)을 만난다. 잘생긴 외모와 파격적인 언행의 타일러는 자신을 비누 제조
업자라고 소개하며 명함을 건낸다. 집에 돌아온 주인공은 자신의 고급 아
파트가 누군가에 의해 폭파 되어 있음을 발견하고 무기력해 진다. 갈 곳이
없어진 주인공은 타일러에게 전화하여 도움을 청한다. 이때부터 주인공은
공장지대에 버려진 건물안에서 타일러와 함께 생활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날 밤 타일러는 주인공에게 자신을 때려달라고 부탁한다. 사람은 싸워봐야 진정한 자신을 알 수 있다는 것이다. 이때부터 두 사람은 서로를 가해하는 것에 재미를 붙이게 되고 폭력으로 세상의 모든 더러운 것들을 정화 시키겠다는 그들의 생각에 동조하는 사람들이 하나 둘씩 늘어가게 된다. 결국 이들은 매주 토요일 밤 술집 지하에서 1:1 맨주먹으로 격투를 벌이는 파이트 클럽이라는 비밀 조직을 결성하기에 이른다.
I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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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 영화를 미루고 미루다가 최근에 보게되었는데요.
역시 보길 잘했다는 생각을 했어요~
파이트 클럽은 반전영화 하면 또 빼놓을없죠~ㅋㅋ
1999년도 영화라고 믿어지지않을정도로 굉장히 세련된 영상이미지와
스토리전개를 보여주더라구요! 와우!
파이트클럽의 규칙.
절대 남에게 이 클럽의 존재를 말하지않는다!
하지만 어느샌가 엄청나게 거대해지는 파이트클럽.
마음이 담기지않은 육체적 가학은
그들에게 큰 희열은 안겨주나봅니다.
주인공 에드워드노튼은 처음에는 굉장히 피곤해 죽을것 같은 모습이었는데
영화가 진행됨에따라 점점 생기가 넘친다고 해야하나...멋져요.
연기도 잘하시네요~이분 매력있어요!!
브래드피트....영화 십분이 지나야 겨우 나오기 시작하지만 그의 포스는
역시...하하
비행기 안에서 내뱉는 대사라든가 순간순간 내뱉는 그의 생각은
정말 독특하고 왠지 모르게 납득이 된다는....
유일한 여자배우인 헬레나본햄카터는 스위티토드에 나오셨던 러빗부인인데
이 분은 왠지 현실세계에서도 저리 살지않을까 할 정도로
저 역할과 딱 들어맞아요.
영화내용은 사회를 비꼬는 듯한 얘기들이 많이 나오는데
감독의 생각이 듬뿍 담긴 영화라는 생각이 드네요.
근데 글로 쓰려니 생각이 전혀 안나요.=_=
요즘 왠지모르게 식상할 정도의 반전영화들로
심심했는데 오랜만에 좋은 영화를 본것같아 좋네요 ㅋㅋ
이런방법으로 갖고있는 것도 좋겠다 싶어서
시간내서 캡쳐해봤어요. 헥헥
순간 기억나는 대사는?
"불면증으로는 안죽어요"(불면증에 시달리는 주인공에게 대답하는 의사)
"지킬박사와 미친하이드??"(말리의 대사)
"이것봐! 지금 비행기가 추락하려는 순간인데 모두 웃고있어."
(비행기 안내그림을 보고 지적하는 타일러)
"비행기추락시 산소호흡기를 왜 착용하는지알아?"
"산소호흡을 통해서 죽음에 상황에 좀 더 안정되기 위해서...."
( 타일러와 주인공의 대화)
"진정한 자유를 느끼려면 모든걸 잃어봐야해!"(타일러의대사)
"헬스는 왜 하는거지? 저래야 남자인가...캘빈클라인의 노예들."
(주인공의 나레이션. 주인공은 극히 말랐다..ㅋㅋ나중에 근육이 붙지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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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비비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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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하마의 눈으로 골드미스로 토렌스의 택시운전사 끝나는시간 쉬엄 쉬엄 쉬면서 오메가스터디 ★꺼비의 이야기★ 다희네 집 그녀와 함께라면 다다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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