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러 더든 - 브레드 피트

    없음 (네이버에 찾아보니 나레이터라고 있나요) - 에드워드 노튼

 

  

 

    자 이제 두번째 리뷰를 시작해 보겟습니다.

    

 이 사람이 주인공(이름이 없어 애매하네요)

다소 성실한 회사원으로 위에 보이는 것처럼 상태가 매롱임니다.

 이 영화에서 주인공이 나타내는 것은 보통 일반인을 상징함니다.

 

예를 들어 가구 모으는 것에 관심이 있고 특별한일이 일어나길 바라고

상사에게 갈굼받고 피곤해도 열심히 일하는 인간이죠

 화시작부터 너무 피곤해 머라머라 중얼거림니다.

 그는 불면증 때문에 고통스러워 병원에 가는데 의사는 오히려 고환암 환자에게 가보라고 하는데

그곳에는 자신보다 더 고통스러워 하는 사람이 널려있죠.

 그는 곧 잘 잠을 잘자게 되었고 모임중동에 빠짐니다. (결핵에 걸리지 않아도 결핵 모임에 가죠 즉 거짓으로가서 그런 사람들을 통해 평화를 찾은 거죠)

그러다 어느날 그는 말라를 만나죠 말라는 그와 비슷한 모임중독자죠그녀 때문에 그는 모임에 진실하게 임하지못하고 다시 불면증이오죠

결국 그녀와 협상을 해서 첫째 셋째주는 말라가 가고 둘째 셋째 주는 주인공이 모임에 참가하기로 하죠

 

주인공은 리콜 당담자라서 미국 전지를 비행기로 날아다니며 돌아다님니다.

비행기에서 자고 일어나면 시차에 시달리죠.

그러다 드디어 그를 만남니다

타일러 더든

그는 비누장사하는 사람이고 아는게 많죠(잘생기기도 하고)

타일러 더든은 일반인들이 꿈꾸는 사람을 상징하죠

비행기를 내리고 주인공은 집에 가지만 집은 화제로 사라졌죠

그는 모든것을 잃어버린거죠

그는 타일러 더든에게 전화해서 술집에서 한잔마심니다

 우린 소비문화의 부산물이오

 

술을 먹고 나오는데 타일러 더든이 한대 쳐달라고 하죠 주인공은 망설이다 한대 쳐주고

타일러는 아파 죽을라하다 자기도 한대 쳐주죠 하지만 그 둘 아무도 서로를 나무라지 않죠

오히려 서로를 쳐달라 하죠

이것이 파이트 클럽의 시작 둘이서 싸우고 있으면 주위에 사람들이 모이고 그 사람들도

파이트 클럽에 가입을 하죠

 주인공은 없어진 집을 대신해 타일러의 집에 머물게 되는데 그의 집은... 차라리 다 탄 그 집에서

사는게 나을지도 모를 정도로 엉망이죠

 암튼 파이트 클럽은 술집 지하실에 자리잡고 커져감니다.

주인공은 조금씩 타일러를 닮아가죠

상사한태도 대들고 상처가 나도 별대수럽게 여기지않고 가구따위엔 관심도 가지지 않죠.

어느날 말라에게서 전화가 옮니다. 자기가 수면제를 몽탕 먹었다며 자기 집에 와달라 하죠.

주인공은 무시했지만 타일러는 몰래 그말을 듣고 말라집에 곧장가서 집에 데리고오죠

(타일러는 꽤 말라를 마음에 들어하죠)

다음날 아침 말라를 보내고 타일러가 주인공에게 제안을 하죠 "말라에게 자신에 대해 이야기하지말라"란

주문이죠. 주인공은 딱히 거절할이유도 없고 받아들임니다

 

 

우린 그 누구 보다 똑똑하다 그런데 그 능력이 말살되고 있어

기름이나 넣어주고 웨이터 생활을 하면서 먹물들의 노예로 살아가고 있지

우린 필요없는 고급차나 비싼옷을 사겠다고 개처럼 일한다

우린 목적을 상실한 역사의 고아다

2차대전 공황도 격지않았지만 대신 정신적 공황에 고통받고있지

tv를 통해 우리는 누구나 백만장자나 스타가 될수있다고 착각한다

근데 그게 환상인것을 알았을때 우린 분노할수밖에 없다.

(타일러 더든이 파이트 클럽에 모여 1조항(파이트클럽에 대해 발설하지 말것)을 어긴 사람을 보고 한말)

 

이 장면 다음에 이 영화 하이라이트가 나오죠

  이 술집 주인이 와서 파이트 클럽을 보내려함니다 하지만 타일러가 봐달라고 하자 주인이 타일러를 팸니다

하지만 타일러는 그걸 좋다고 맞고잊죠.그러다 잠시 주인이 방심하고 있을때 주인을 넘어뜨려 얼굴에 피를 토함니다. 결국 타일러가 이기죠(혐오자료라서 사진은 올리지는 않겠습니다.)

 

이 사건후 타일러는 부원들에게 숙제를 내죠 "모르는 사람에게 시비를 걸고 싸움을 걸고 져주어라"

주인공은 그 상대를 상사에게 가죠 상사는 경비원에게 전화를 하자 주인공은 자기 주먹으로 자기 얼굴을 치조 그리고 원맨쇼를 시작함니다. 그리고 적절한 타이밍에 경비원이 와서 상사가 주인공을 폭력한거로 보였죠

결국  비상근 자문위원이 되서 이제 클럽에 매일 갈수있었죠

 

타일러는 다시 그들에게 숙제를 냄니다 아마도 도시 내에 문제를 일으키는거겠죠

직업도 다가 아냐 무슨 차를 타는지 지갑이 얼마나 두둑한지 그딴건 상관없어

 

타일러는 이제 군대를 만들기 시작함니다.

파이트클럽이 이제 군대가 된다. 그리고 사회에 문제를 일으키는 초토화작전을 일으킨다.

 

주인공은 타일러에게 초토화작전을 나에게는 왜안가르쳐주냐고 항의를 하다 타일러가 자신의 집을 폭파시켰다는것을 알죠

 

다음날 타일러는 어딘가로 가고 집은 군대만이 남아있죠.

그날 밤 갑자기 집이 소란스러워 지죠 초토화작전을 벌이다 자신과 친분이 있었던 고환암환자 밥이 머리에

총을 맞고 죽은 것임니다. 하지만 대원들은 밥의 시체를 마당에 묻으려하고 주인공은 안된다며 이 사람이름은 밥이라고 말하니까 모든 부원들이 주인공 말을 따라함니다.

주인공은 그틈을 벗어나 타일러의 책상을 뒤지니 비행기표가 나옴니다 그리고 그 비행기표를 따라

각지를 돌아나니죠 하지만 가는곳마다 타일러의 흔적들이 있지만 모든사람들이 가르쳐 줄수없다고 하죠

그러다 어느 바에 가니 그 곳도 타일러의 흔적이 있죠 그리고 어느 처음 보는 사람이...

또 오셧군요 잘지네셨죠?

날 아세요?

절 시험하나요?

아뇨, 아니에요

목요일에 오셧잖아요

목요일에?

바로거기서 보안에 이상이 없냐고 물어보았잖아요.

이상없어요

내가 누군데요?

정말 시험아니죠?

네 아니에요

 

 

 

 

 

 

 

 

 

 

 

 

 

 

 

 

더든씨 잖아요

 

 

공교롭게도 주인공이 타일러 더든과 동인인물 즉 주인공은 이중인격자이다

주인공은 원래 평범한 일상을 사는 평범한사람이 었다.

하지만 누구나 생각하는 것처럼 특별해지고 싶다고 생각했겠다.

그리고 스스로 타일러 더든을 만들어냈다.

타일러 더든은 아는 것도 많고 낙천적이고 리더쉽있고 말도 잘하고 잘생겼다.

그리고 주인공은 차츰 차츰 그를 닮기 시작한다. 그리고 타일러 더든이 그를 삼키려하는 것이다

 

보통 사람들도 항상 생각해보는 먼가 잘나고 싶다란 생각을 한다 주인공은 그 것에서 살짝

오바만 했을뿐이다.

주인공은 자유를 얻기위해 자신이 제일 아끼던 가구가 있는 집을 폭파시키고 파이트 클럽을 만들어

이상적인 사회를 만들려고 했다.

 주인공은 부패가 난무하고 사람들은 헛된 꿈을 가지고 살아가고 주인공은 그곳에서 벋어난다.

 

  영화가 의미 하는 것은 무었일까?

 내 의견으론 현대 사람들은 너무 메마르게 살아간다.

오직 자신만을 위해 앞만 보고 달려간다.

 주인공처럼 모든것을 포기하여 자유를 찾아보라는 메세지가 있다.

 

 

 

덤으로 영화에 흥미로운 것이 주인공이 타일러를 만나기전에 한컷씩 곳 곳에 등장한다.

 

 

전 체면을 버리고 덧글 구걸함 덧글 좀 써주세요.

 

 

 


낭만하마의 눈으로 골드미스로 토렌스의 택시운전사 끝나는시간 쉬엄 쉬엄 쉬면서 오메가스터디 ★꺼비의 이야기★ 다희네 집 그녀와 함께라면 다다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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