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에 있었던

 

스시오지 시사회.

 

왜케 귀여운 거냐구요!! 츠카사땅!!!!!!!!!

 

 

 

오마에 난카!

 

하니까 욧! 스시오지!를 말해주는

 

관객들의 센스...>_<

 

 

 

 

거기에 부끄러워하는 듯 웃는 모습과

 

웃음 소리가 말할 수 없게

 

모에~

 

 

 

 

 

이언니, 뭔가를 알아...

 

후후후훗...

 

 

 

울 귀여운 츠카사땅의

 

영화 시사회!!

 

뭔가, 츠카사땅인데,

 

수트입었네...라는..그니까...미묘해!!!

 

ㅋㅋ

 

 

 

 


낭만하마의 눈으로 골드미스로 토렌스의 택시운전사 끝나는시간 쉬엄 쉬엄 쉬면서 오메가스터디 ★꺼비의 이야기★ 다희네 집 그녀와 함께라면 다다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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