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쿠지 스트래치(おみくじスクラッチ) 라고 하는

이번 팬미팅 굿즈라고 하네요

오미쿠지에 대한 설명은 아래에 사진과 함께 자세히^^

 

 

 

<사진出-3asian의 yuzu님>

 

 

윤호

주변의 소리에 좌우되지 말고,
당신의 마음에 솔직하게 따르세요
성실함을 잊지 마세요!


유천

인망을 모을 기회의 한 해가 되도록 하세요


준수

스트레스가 쌓이기 쉬우니까
좋아하는 동방신기의 곡을 들으며 릴렉스하세요!

 

 

 

 

<사진出-3asian의 reo2joy님>

 

스포츠나 레저가 행운의 열쇠
마음껏 즐겨보세요

 

 

 

오마나나!!!! 무슨 한자가 이렇게 많아요? @o@

이런 장장장장장장족의 발전을 보았나!!!!


周り 左右 素直に 誠実さ 人望 集める

聴いて 幸運 思いっきり 楽しい・・・

우와아아아아아~~~~~ 어려운 한자들도 술술 써내고!!

짝짝짝짝!! 이런건 아낌없이 칭찬해줘야 합니다!

오마이갓~~ 정말 어쩜 이렇게들 실력이 쑥쑥 늘어~!!

참미니 사진은 아직 안 올라와서 못 올리지만^^;

분명 참미니 오미쿠지에는 더 많은 한자가 들어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아무튼 사진은 뭐 말할 것도 없이 너무너무 다 이쁘고

글귀 하나, 글자 하나마다 우리 동방이들 개성이 가득이라 더 좋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윤호가 쓴게 제일 마음에 들어요!

또박또박 예쁘게 쓴 글씨하며~ 문구도 좋고^^

참 다시한번 느끼지만,

진짜 일본은 굿즈의 판타지아라니까요~ ㅎㅎ

 

 

 

+)

<사진出-3asian의 reo2joy님>

 

정신적 피로에 주의

조바심은 금물입니다.

 

 

 

세상에나...

내가 참미니 거엔 이렇게 대단한 한자들이 써있을 줄 알았다니까요~!

 

 

 

 

 

 

 

 

'오미쿠지(おみくじ)'는 신사와 절에 참배하러 갈 때 뽑는 제비로, 종잇조각에

운세에 대한 짧은 문장이 적혀 있다. 오늘날에도 많은 일본인은 특히 설 참배

때 '오미쿠지'를 사서 그 해의 운세를 본다. 다만 이것은 풍습으로서

이어온 것으로, 대부분의 사람은 재미 삼아 한다는 가벼운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쿠지(くじ)'는 '제비뽑기'의 '제비'라는 뜻이다.

신사에서 판매하는 '오미쿠지'는 운세를 점쳐주는 종이다.

대개 100엔 정도를 내고 '오미쿠지'를 뽑는데, 돈을 내고 보는 오늘의 운세라고 할 수 있겠다.

'오미쿠지'에는 학업운, 장사운, 연애운, 금전운 등 여러 가지가 쓰여져 있다.

 종합적인 운세는 '다이키치(大吉, 대길)', '쥬우키치(中吉, 중길)',

'키치(吉, 길)', '쇼오키치(小吉, 소길)', '쿄오(凶, 흉)' 등

다섯 가지가 있다. '쿄오(凶, 흉)'를 뽑을 확률은 산술적으로는 5분의 1,

실제로는 그것보다 훨씬 작은 확률이다. 정확한 운세가 아니라 가볍게 마음의 위안을 주는 용도다.
 '오미쿠지'는 점을 읽고 난 다음에 집으로 가지고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신사에 놓인 철사줄이나 나무등에 곳에 묶어 놓아야 한다.

그래서 신사에서는 흰 종이가 잔뜩 묶여진 줄이나 나무 등을 볼 수 있는데,

처음 보면 섬뜩함을 느끼는 광경이지만, 알고 보면 전혀 무섭지 않다.

 

 

 

가끔 tv나 만화에서 많이 보셨을 거예요~

간단하게 말해 오미쿠지는, 백엔을 넣은 후에

육각형의 통을 흔들어서 나무 막대를 하나 뽑고

막대에 써있는 번호의 서랍을 열어서 나오는 종이를 보고

(종이에 대길,중길,길,소길,흉 중 한가지가 써져있고~)

그 해 자신의 운세를 점쳐보는 거라고 합니다 ^^

 

 

 


낭만하마의 눈으로 골드미스로 토렌스의 택시운전사 끝나는시간 쉬엄 쉬엄 쉬면서 오메가스터디 ★꺼비의 이야기★ 다희네 집 그녀와 함께라면 다다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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