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메인 반찬으로 만들어 한접시 싸악~ 비워준 콩나물 낙지찜!
쫄깃쫄깃 부드러운 낙지와 아삭 콩나물이 매콤달콤한 양념과 판타스틱한 조화로움을
보여준 바로 그 콩나물 낙지찜~♡
즐거운 주말 보내시라고 소개해 드립니다~ ^^
낙지를 3마리 사다가 썼어요. 내장 떼고 무게 재보니 240g이더라구요. ^^; ),
콩나물(머리 꼬리 떼고) 200g, 미나리 50g, 미더덕 100g, 풋고추 1개, 홍고추 1개,
대파 1대, 참기름 1큰술, 녹말물 3큰술(감자전분 1큰술 + 물 2큰술), 식용유 2큰술
* 양념장 - 고춧가루 3~4큰술, 간장 3큰술, 설탕 2큰술, 다진 파 2큰술, 물엿 1큰술,
맛술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생강즙(가루) 1/2큰술
1. 먼저, 미더덕은 냉수에 1시간 정도 담가서 짠맛을 빼주세요. 만약 미더덕을 담갔다가
쓰지 않고 그냥 조리하신다면..? 오 마이 갓!! 진짜 짜답니다. -_-;; 에퉤퉤~
서너번 씻은 후 꼭 한시간 정도 냉수에 담갔다가 물기 빼고 쓰세요~
알려드릴께요.) 내장을 떼어낸 뒤 굵은 소금 넣고 세 번, 밀가루 넣고 한 번...
손으로 치대어 깨끗이 씻은 후 큼직하게 토막냅니다.
사태를 막을 수 있답니다. ㅎㅎ)
꼬리까진 도저히 못 따겠다고 선언해서 그냥 머리만 떼어 냈어요. ㅋㅋ)
4. 미나리는 줄기만 다듬어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고, 5cm 길이로 잘라주세요.
(흑~ 미나리가 많이 들어가야 맛있는데... 오늘 샤방네 집에 남아있는 미나리는 달랑
20g뿐..
그래도 이거라도 남아있었으니 다행이었어요. 여러분께선 듬뿍 넣으세요!)
양념에 밥을 비벼 먹거나 소면 사리를 비벼 먹어도 듀금이지요. ^^
맛있는 낙지콩나물찜으로 행복한 주말 만드세요~
낭만하마의 눈으로 골드미스로 토렌스의 택시운전사 끝나는시간 쉬엄 쉬엄 쉬면서 오메가스터디 ★꺼비의 이야기★ 다희네 집 그녀와 함께라면 다다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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