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카로 살아남는법

 

 

퀸카로 살아남는법

 

아역배우출신으로 이름이유명한 린제이로한주연의 퀸카로 살아남는법 !

(저조연중에 가운데서 멋진포즈를취하시는분.... 어디서봤다싶었더니

핫칙에나왔던 그여자분 ! 핫칙에대한포스팅은 조만간 할생각이다 ;)

누군가남겼던 네티즌리뷰중 10대들의취향은아닌 10대코미디에 동감100배 !

그냥 부담없이보고싶을 영화로는 이영화를 적극추천한다.

 

 

 

동물학자인 아버지를따라서 아프리카에서 에바스톤에있는 일리노이즈 고등학교로

전학을오게된 수학을 좋아하는 케이디 헤론. (린제이로한)

하지만 생각외로 적응하기도힘들고 또한 친구사귀기조차도 힘든 에바스톤 !

덕분에 아프리카에서 친구가많았던 케이디는

화장실에서 혼자밥을먹을정도로 불쌍하다 .....

 

 

하지만그런케이디의 친구가되어준 이두사람.

(남자는 데이미언,까만머리의여자는 제니스)

자연스럽게 말을걸어주고 철거된건물을 철거된지모르고 찾으려던케이디를

그곳으로데려가 케이디의 보건수업첫날 땡땡이를치는법을가르쳐준 ........ 활발한 아이들.

 

 

땡땡이를치는지 쉬는시간인지는모르겠지만, 잔디위에앉아 이야기를나누던 세명.

래지나 가 인상을찌푸리며 체육시간인 반아이들중

여자애두명을 가르키며 이야기한다.

 

 

플라스틱이라는 무리(그래봤자세명...) 에대해서.

 

이금발머리의이름은 케런 스미스.

(세상에서 가장멍청한아이라고 제니스는 소개한다;)

 

이쪽은 그레첸 위너스.

아버지가 토스트스트루들을 개발한 부잣집 아가씨 ....

모두의 모든것을 알고있다고 제니스는 소개한다.

(데이미언의 추가설명은 머리가큰이유가 비밀이가득하기때문이란다)

 

 

플라스틱의 거의 대장이라고할수있는 레지나죠지.

제니스는 레지나에게 당한기억이있어서인지 레지나를 악이인간이라면 바로레지나죠지일거라며

매우 기분나빠한다.

 

 

레지나는 여왕벌 나머지둘은 일꾼벌이라칭하며

그들에게는 광팬(...)인 속칭 바보부대가 따라다닌다.(따라다닌다기보단 그들을 좋아하는애들.)

 

제니스와 데이미언과 밥을먹으려 식판을들고 그들에게가던중

누군가(그레첸의 남자친구!)

 케이디에게 이상한질문을(......머핀에 버터를발라줄사람을지정해줄까? 뭐이런;)

하는 남자애를 레지나가 거의 한방에 퇴치하듯 ... 가버리게 만든다.

 

(아무리봐도 그녀는이쁘다 ! 30대라 들었는데 .. 세상에 !)

자연스럽게 케이디에게 말을걸며 자신의 앞자리에 앉으라는 레지나.

이쪽으로오라는 제니스와 레지나사이에서 안절부절하다 레지나앞자리에앉는다.

플라스틱모두와 이야기를나눈후 케이디는 제니스에게

 

" (레지나)그녀는 친절해보여. "

뭐이런식으로말하지만 제니스는 케이디에게 좋은(?)제안을한다.

 

바로 플라스틱에 스파이로 들어가라는것.

(처음에는 같이점심을먹고 레지나가하는 끔찍한말을 전부전해달라는것이었는데..)

제니스는 레지나가 자신의인생을망쳤다며 이를 득득가는듯싶었다.

어쨋든........... 그렇게 자신도모르게 스파이가되어버린 케이디.

 

수업을하고있던중,앞에앉은 애론 세뮤엘스가(사진의 잘생긴남학생!)

케이디에게 연필좀빌려달라 말을걸어왔다.

다섯살때 첫사랑에게 저리가라는말을듣고 ... 두번째의 사랑 !

 하지만이야기를 플라스틱에게했다가 역효과를보고만다.

(왜냐 ? 이남학생은 레지나의 전 남자친구였기때문에 !)

 

케이디는 이곳에서 정말 아프리카와 색다른경험을한다.

겉으로내색은하지않으면서 서로골탕먹이고 서로 욕을하고 그러면서 겉으로는 친하게지내는.

 

 

레지나집에가게된 케이디는 캐런이꺼낸책을 보게된다.

 

 

일명 까대기책 ! (학생들의사진을붙여놓고 그곳에 욕을써넣는....;)

그곳에서 제니스의욕을 보게된 케이디는 결국 제니스에게 말하지못했다.

 (덧붙여 그사진에있던 데이미언의 욕을하고만다)

 

 

 

 

 

아프리카에서 전학온 순수한 여학생 케이디가

플라스틱을만나고 친구를사귀게되면서 점점 레지나처럼 뒷담화를하고

외모를 지나치게 치장하며 제니스와 데이미언과 점점멀어져버리게되는

거의 변화과정의대한 영화같았다...(엥?)

 

하지만결국 자신이 누군가의 인생을망친다고해서 자신이행복해지지않는다는것도 깨닫고

다시 평범하게 생활을 하게되는 ....... 뭐그런 결말로 끝나게된다.

 

솔직히 재미있었다고는 말못하겠다 ;

동감은되지만 그저그런.... 가볍고 부담없는 영화정도 ...

심심할때 보면 딱괜찮겠다싶을영화. (개인적인생각이니 너무 신경쓰진말자;)

 

 

(서로이웃을 처음신청하시는 열분정도는 쪽지보내주시면 보내드릴게요)

(영화 다운받으려구 서로이웃신청하진마세요 ^^;)


낭만하마의 눈으로 골드미스로 토렌스의 택시운전사 끝나는시간 쉬엄 쉬엄 쉬면서 오메가스터디 ★꺼비의 이야기★ 다희네 집 그녀와 함께라면 다다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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