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호문(龍號門(Dragon Tiger Gate)) - 타이틀 시퀀스   무술에 있어 '이연걸'과 함께 최고로 평가하는 '견자단'이 주연으로 나온다는 것만으로도   네티즌들의 기대를 받았던 홍콩영화이다.   내용은 너무나 단순해 뭐라 얘기할 거리도 없지만. 온갖 폼(?)과 액션만은 최고다!   비록 '견자단'과 형제로 나오는 '사정봉'의 액션은 한참 떨어지지만   '견자단'의 아우라만으로 어느정도 상쇄된다.   하지만 여기서 '견자단'의 머리는 정말 NG다! 궁금하신 분들은 직접 보시길.....   타이틀 시퀀스는 애니메이션으로 처리를 하였는데,   홍콩특유의 이해하기힘들지만 그림체만은 정말 리얼한 만화의 형식을 빌려와 취하고 있다.   초반에 만화책을 빨리 넘기듯 지나가는 화면은 '카일 쿠퍼'가 작업했던 '마블코믹스' ID와   비슷하게 작업하였는데, 뭐 '카일 쿠퍼'에 대한 오마쥬나 패러디라고 생각하자.   카메라의 이동을 만화책의 칸들을 넘어가듯 표현하면서 이동시켰는데,   화면의 깊이가 있어 카메라의 이동이 훨씬 자유롭게 움직여,   스틸 이미지들만 가지고 작업을 했지만 흡사 애니메이션을 보는듯한 느낌을 준다.    배우이름을 선굵은 고딕체와 은빛으로 빛나는 3D 오브젝트들을 적절히 사용하여   강렬한 느낌을 극대화하여 영화를 더욱 비장하게 만든다.   타이틀 시퀀스만 봐도 영화가 어떤 분위기인지 짐작할 수가 있다.   재밌게 보세요!
낭만하마의 눈으로 골드미스로 토렌스의 택시운전사 끝나는시간 쉬엄 쉬엄 쉬면서 오메가스터디 ★꺼비의 이야기★ 다희네 집 그녀와 함께라면 다다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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