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영화를 봤습니다.
뭘 볼까 고민끝에 고른영화 "슈퍼맨이었던 사나이!"
개인적으로 배우 황정민을 좋아하고,
그의 연기를 좋아하는 나로써는 은근히 기대를 하고 영화를 관람했습니다.
제가 관람한곳은.. 노원 롯데백화점 10층! 롯데 시네마였는데..
빨간날이지만 생각보다 사람은 별로 없었습니다.
올라가는 길을 못찾고 헤매다가 창고를 통해 매장으로 들어갔을때 얼마나 쪽팔리던지 ㅋㅋ
그러나 이야기 후반부로 가면서,
주인공의 과거와 슈퍼맨이 된이야기가 나오면서
영화의 하이라이트가 시작됩니다.
가족의 죽음앞에 누구하나 도움을 주지않았던 사람들...
어린시절 아버지를 잃은 슬픔과..
자기 딸의 마지막 부탁...
처음에 유치함과는 거리가먼 정말 가슴을 울리는 이야기가 시작營윱求
낭만하마의 눈으로 골드미스로 토렌스의 택시운전사 끝나는시간 쉬엄 쉬엄 쉬면서 오메가스터디 ★꺼비의 이야기★ 다희네 집 그녀와 함께라면 다다캣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