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요보비치가 선택한 SF영화들~!!

<레지던트이블> 시리즈

 

뭔가 강인 하면사도 동정심을 일으키는 매력이있다

 

 

 

 

 

 

 

 

 

 

 

 

 

 

 

<울트라 바이올랫>

 

그닥 매력 적이지 않은 영화 였지만

 

요보비치의 복근을 보는것만으로도 행복했던

 

 

 

 

 

 

 

 

<잔다르크>

 

신앙은 믿지만 신은 믿지 않는다는

 

나의 신념을 확고하게 해줬던 영화

 

 

 

 

 

 

 

 

<제5원소>

 

독특한 매력의 외계인역을 소화해낸 그녀

 

외계인이 있다면 반듯이 이렇게 생겨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낭만하마의 눈으로 골드미스로 토렌스의 택시운전사 끝나는시간 쉬엄 쉬엄 쉬면서 오메가스터디 ★꺼비의 이야기★ 다희네 집 그녀와 함께라면 다다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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