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스텔 1편을 넘 재밌게 봤는데 2편이 나왔다..>.<

역시 우리나라에서는 개봉을 안하겠지??

1편처럼 2편의 주인공도 꽤나 냉철하고 머리가 좋다.

간단한 내용은 외국여행하는 대학생들이 삐끼(?)에게 유혹당해 어느 호스텔에서

잠을자고 납치당하면 세계각국의 클럽회원들에게 낙찰받아 그들에게 온갖 끔찍한 고문을당하고 죽게된다.

유혹의 원천지 ->온천딸린 호스텔..

외국인들은 온천하면 땡기나바..다들 그거에 홀딱넘어가서결국 살해당하구 말야...

암튼 전편에 살아남은 주인공은..결국 요렇게 고양이 밥이 되고...

 

힘들게 살았는데 넘 불쌍타...ㅠ.ㅠ

여주인공은 도망쳤지만 결국은 잡히게 되고...
 


띨띨한 친구 젤첨 붙잡혀서 바토리부인같은 부인한테 잡혀서 목욕물이 된다.
다소 수위가 높아보이지만..1편보다는 덜 잔인하다..

 

호스텔2편 포스터 큭!! 무섭..ㅠ.ㅠ

2편은 피해자와 가해자의 입장에서 두루두루보여주기때문에

스릴감은 1편에비해 좀떨어지지만

클럽회원이래도 계약을 이행하지않으면 처참한 결말이 기다린다는사실..

음..들어올때는 맘대로해도 나갈때는 맘대로 못한다 그거지..

정말 무셔븐 클럽이당...


 

 
 

 
여주인공은 알고보니 초초초초초~~~~재벌이었다. 처음에 몇번 강조하나 싶었더니 역시나..

작은 나라하나 살정도의 재벌인가??

'내가 세상에서 살수없는건 없어!!'라면서~~

자기를 살해하려던 이중인격자 넘의 중요부분(?)을 가위로 잘라 개한테 던져준다..

와우!! 카리스마 장난아님..

어쨌든  결국 돈에 움찔한 클럽사장(?)한테

''달라는대로 다줄테니 계좌번호 불러!!라고 소리치며

나가게 해달라지만..결국 하운스(?)클럽의 회원이되어서 자기를 꼬시고 친구들도 죽게한 장본인인

재수없는여자를 요렇게.. 목을쳐서 뒤에서 구경하는 무셔분 얼라들의 축구공이 된다...(아 속시원해)


어쨋든 무시무시한 넘들에게 기죽지않고 흥정해서 살아남는 그녀의 똥배짱에 박수를..
 

낭만하마의 눈으로 골드미스로 토렌스의 택시운전사 끝나는시간 쉬엄 쉬엄 쉬면서 오메가스터디 ★꺼비의 이야기★ 다희네 집 그녀와 함께라면 다다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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