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 마이크론 전설(미국명 아마다)은 일본이 제작한 트랜스포머지만 특이하게

미국에서 먼저 방영하고 1년뒤 일본에서 방영한 작입니다.

오토봇(일본명 사이버트론)과 디셉티콘(일본명 데스트론)과 다른 제 3존재, 마이크론이라는 존재는

트랜스포머의 힘을 증가시켜줄 능력이 있었고

마이크론을 지키려는 오토봇과 마이크론을 차지하려는 디셉티콘의 전쟁이 주 내용입니다.

전작 카로보트처럼 인간이 등장해 우정애도 부각시키려는 작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은하영웅 사이버트론'이라는 이름으로 SBS에서 방영했으나

시청률 부진과 완국 판매 저조로 "옵티머스가 죽는" 39화로 조기종영(총 52화)한 작.

(덕분에 어린이들은 꿈과 사랑은 개뿔 "정의도 패한다"라는 인생의 진리를 알게 되었다...)

 

위에서도 얘기했지만 마이크론 전설은 완구 판매 저조도 문제였는데

전작 카로보트의 변형이 주 고객인 어린이들에게 어렵다는 평가를 내렸고

이런 단점을 보완해 쉽게 조작할 수 있게 만든게 후속작인 마이크론 전설입니다.

마이크론 전설의 완구 제품은 마이크론과의 합체, 무기로 쓴가는 건 신선했으나

전작보다 못한 가동률, 프로모션등으로 팬들에게 제대로 욕 많이 받아먹은 제품입니다.

그래도 '유니크론의 완구화'라는 엄청난 소식을 탄생시킨게 마이크론 전설이고

몇몇 제품은 그래도 건질게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여기 소개할 디셉티콘의 리더 메가트론 입니다.

 

메가트론 비클모드는 탱크입니다. 

메가트론이 탱크였던건 트랜스포머 G2가 대표적인데 여기서 다시 탱크의 모습이군요.

하지만 앞에 큰 집게며, 본체가 그냥 탱크와는 다르다는걸 보여줍니다. 

(실제로 저런 탱크있으면 포탄을 넣을 공간이 마땅치않아 바로 폐기처분해야 할 겁니다)

 

마이크론 기믹이 다양합니다. 자세히 설명하자면...

 

앞의 집게는 열었다 닫혔다가 가능하고
낭만하마의 눈으로 골드미스로 토렌스의 택시운전사 끝나는시간 쉬엄 쉬엄 쉬면서 오메가스터디 ★꺼비의 이야기★ 다희네 집 그녀와 함께라면 다다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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