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제가 소개할 영화는 씨 노 이블입니다. 여기서 살인마 역할을 맡은 붙은 레슬링계의 거인 wwe에 나오는 케인입니다.

후후 영화를 보니까 살인자 역할을 잘 하더군요. 허나 대사가 3-4개 있을가 말까? ㅋㅋ 묵묵히 사람만 없애십니다.

여튼 개봉을 앞둔 이영화... 직접 극장에서 보시면 정말 재미있을 것 같네요.

-모든 리뷰의 결말은 올리지 않았습니다.도중에 작은 내타나 정보가 있지만 결말은 직접 보세요-


 

                                                         ↑영화의 메인 타이틀... 씨 노 이블..

      ↑영화의 시작은 신고를 받은 경찰 2명이 한 집을 들어가는 데서 시작합니다

↑경찰이 들어가자 사방에는 종교적 관련물들이 있고.. 한 여자가 울고 있습니다.

↑그때 한 덩친놈이 와서 경찰 한명을 도끼로 죽이고  한 경찰의 팔을 도끼로 잘라버립니다. 이에 당할세라 경찰이 총으로 살인마를 쏩니다.

↑한 여자는 살아있었지만 눈알이 없는 상태로 울기만 하고 있었습니다; 어익후

↑그 사건이 있고 4년뒤.... 팔 한쪽이 없는 경찰은 인조팔을 착용한채 살아가고..

↑교도소에서 죄수 관리 역을 맡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죄수들에게 사회봉사를 시키려고 데리고 갑니다. 여기 있는 놈들이 이제 곧 죽을 놈들이지요 ㅋㅋ

↑남자만 나오면 재미없지 여자와 합류하여 같이 사회봉사하러 갑니다. 같이 버스에 탄 모습

↑드디어 도착한 곳.. 블랙웰 호텔...(예전에 화재로 지금은 폐허가 된 상태)

↑관리인 할머니가 어서오라며 반기는데 ...(할머니는 아이들에게 호텔에대한 설명을 해주며 청소를 시킨다)

↑청소를 하고 쉬는 시간에 한 구멍으로 개가 나오자 여자 중 한명이 먹을 것을 준다. (이 개도 영화 뒤에서 한 역할 합니다 .. ㅋ)

↑여자 중 한명이 청소를 하고 샤워를 하는데 등에 십자가 문신이 있다.. 그런데 그것을 누가 지켜 보고 있다.

↑오른쪽에 있는 놈은 사실 해커 출신이다. 그래서 예전 이 호텔정보를 미리 알고 있어서 숨겨진;; 돈을 찾기 위해 옆에 있는 흑인(문따는 기술을 가지고 있음)이랑 같이 돈을 찾기로 한다.

↑둘이 돌아다니다가 한 시체를 발견하는데;; 눈알이 없다;

↑그 때 살인마 등장 쇠사슬 갈고리를 돌리며...

↑다리에 명중.. 질질 끌고 어디로 가버린다.

↑아이들이 잘 있나 보러 여자 간부가 엘리베이터를 탔다가 봉변을 당한다..(케인의 쵸크슬램을 보고 싶어.)

↑그리고 간부의 눈알 2쪽을 쏘옥;;

↑여자 중 한명이 이곳을 탈출하려하지만 그대로 냅둘것 같애?

↑아이들에게 살인마의 생김새를 들은 경찰간부는 4년전에 있었던 일을 기억하고 살아있다는 살인마를 없앤다고 말하고 10후에 죽는다;

↑공포영화에 빠질 수 없는 남여의 응응....하기전 마약같은 것을 하고 있다;(이 자식들..)

↑한명이 붙잡여서 아아아아아악

↑살인마의 방은 호텔 여기저기와 연결되어 있어서 그곳을 지나면 종소리가 울린다. 그것을 들은 살인마는 그쪽으로 간다.

↑이 여자는 창문에서 번지점프를 하고 죽는다;(영화를 보면 알게 됨 ..ㅋ)

↑이 여자는 잘 숨어있었다.. 진짜 살인마에게 안걸리고 운도 좋아.

↑라고 하는 순간 가지고 있던 핸드폰이 울리고 딱걸렸네... 살인마는 핸드폰을 억지로 여자에게 먹인다; 위위엑

↓이제 영화는 막바지에 다르고 우리의 일행들은 살인마에 방에 가게 되고... 여러가지 비밀들을 알게 되는데...


낭만하마의 눈으로 골드미스로 토렌스의 택시운전사 끝나는시간 쉬엄 쉬엄 쉬면서 오메가스터디 ★꺼비의 이야기★ 다희네 집 그녀와 함께라면 다다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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