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시뮬로 펼쳐지는 스타워즈오리지날 트릴로지
가상우주영화의 세계
1977년 '조지 루카스'라는 감독에의해 제작된 '스타워즈 새로운희망'은 많은특수효과및 새로운 세계관 그리고 가상우주라는배경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그리고 1980년엔 후속작인 '제국의역습'또한 인기를 끌었고 3부작의 마지막인 '제다이의귀환'을 1983년에 개봉함으로 많은사람들에게 영화의 새로운역사를 알려주었다. 그리고 컴퓨터그래픽기술이 좋아진 1999년도부터는 스타워즈의 첫스토리인 '보이지않는위험'을 개봉, 뒤이어 2002년엔 '클론의습격'과 2005년엔 처음 개봉한 에피소드4와 연결될 '시스의복수'를 개봉하였다. '스타워즈시리즈'는 '반지의제왕'이나 '해리포터'같은 판타지는 아니지만 은하계라는 세계관을 배경으로 많은 의미를보여주었다. 지금도 '스타워즈시리즈'는 소설,게임,영화,팬상품등 여러분야로 인기를 한몸에 받는시리즈몰중 하나다.


스타워즈의 RTS게임
스타워즈는 대부분 비행시뮬레이션의 장르를가졌다. 대표적으로 'X윙시리즈'와 '타이전투기'가 있다. 그리고 또다른시리즈로는 '제다이나이트'라는 3인칭액션게임도 있다. RTS로는 '리벨리온'과 '갤러틱배틀그라운드'라는게임이 있긴했지만 '리벨리온'의 경우 너무 딱딱한느낌이 들었던RTS였다. '갤러틱 배틀그라운드'는 '에이지오브엠파이어'와 너무 흡사해 모드라는소리를들었을정도로 어색했지만 그리 나쁘지는 않았다. 확장팩으로 '클론캠페인'도 내놨지만 별로 의미를 가지지 못했다. 그리고 2006년2월에 드디어 많은 장점을 보유하고 '엠파이어앳워'가 나타났다.


제군군과 저항군의 치열한 전쟁
게임 '엠파이어앳워' 에서 나오는 진영은 제국군(Empire)과 저항군(Rebel)이다. 게임스토리는 간단히 요약하면'제국군'은 온 은하계를 지배하려하지만, 그걸 반대하는 '저항군'과의 싸움이다. 전쟁은 한 행성의 우주와 땅에서 벌어지는데 이 두군데를 완전히 장악해야 행성하나를 얻는것이다. 행성은 중요한요소이며 돈줄이되기도한다.


서로 다른 개성있는 진영
게임에 등장하는 진영은 모두 3개다. 다들 이렇게말하면 ‘제국군’과 ‘저항군’말고도 다른진영이 있었나.. 했는데 바로 중립정도되는 ‘해적’이다. ‘해적’의경우 행성에서만 있으며, ‘해적’이 있는행성의경우 ‘해적’들을 모두 처치해야 그 행성을 차지할수있다. ‘해적’은 중립건물을 점령한것외에는 조종할 수 없는 일반적인 적이다. 그다음은 ‘제국군’인데 '제국군'은 상당히 강력한 화력을 자랑한다. ‘제국군’은 우주에서는 함선을 주로 사용하며 제국군 함선은, 기본적으로 타이전투기와 타이봄버를 행거 안에 수납하고, 전투시 함선을 지원한다. 그리고 지상에선 AT-AT,AT-ST등 AT시리즈의 유닛이 주 병력이다. ‘저항군’의경우는 제국군처럼 화력이 강하지는 않지만 스파이나 드로이드를보내 적의 유닛을 훔쳐오는것으로 테크트리를 올리는위주로 전투한다. 우주에선 '몬칼라함선','X-Wing','Y-wing'이 주 병력이다. 그리고 지상에선 게릴라플레이를 주로 하는데 '한솔로' 라는 영웅으로 EMP를써서 건물이나 적차량을 먹통으로 만든다던가 '츄바카'를써서 적차량을 탈취하는등 여러가지 전술을 펼칠수있다. 이처럼 양진영은 어떻게보면 제국군이 강력해보이면서도 저항군의 기술들때문에 밸런스가 아주 잘맞기도 한다.


무비모드
'엠파이어앳워'는 보통전략시뮬레이션과 같은 아이소메트릭 뷰(일반RTS에서 사용되는시점)를 사용한다. 하지만 그런방법으로 계속 전투만하면 지루할뿐!! 물론 '엠파이어앳워'도 아이소메트릭 뷰시점을 사용하지만 게이머의 편의성을위해 영화와 비슷한시점을 제공한다. 그것을 무비모드라고 한다. 무비모드를 사용하면 현재 전투화면외의 밑에 하단바나 위의 영웅모습등 모든게 사라지고 카메라가 멋진시점을 제공해준다. 그상태로 멋진스크린샷을 찍거나 혹은 멋진전투를 감상할수있다.


전투방법은 다르다.
보통RTS게임은 정해진일꾼이 있고 일꾼은 자원채취를해서 그 자원으로 건물을 건설하고 유닛을생산하며 업그레이드를 한다. 하지만 ‘엠파이어앳워’에선 일꾼이 없다. 즉 일꾼없이플레이를 하는데, 적의행성으로 쳐들어가는입장에서는 건물을 아예 쓸수없다. 대신 유닛지원을받거나 폭격요청을해서 적을공격할수있다. 그럼 위에서 말한것처럼 자원은 어떻게모으냐. 자원모으는방법은 두가지가있다. 하나는 중립건물을점령해 거기다가 정제소를건설하면 자동적으로 돈이 들어오고 또하나는 행성에 정제소를건설하면 하루에 일정한돈이 지급된다. 그렇게해서 병력을생산하거나 건물을짓는다. 그리고 중립건물중에는 ‘칸티나’라는 해적의건물도 있는데 그 ‘칸티나’를 점령하면 해적이 사용하는 차량들을 사용할수있다.
그리고 스타워즈에선 수많은행성이 있는데 각 행성마다 기후, 민간인, 외계인등 여러가지가 다르다. 이걸 잘사용하면 전투를 유리하게 이끌수도 있다.


또다른 색다른 인물들 영웅
이게임에선 영화에서 등장한 인물들도 많이나온다. 한솔로,츄바카 콤비와 오비완캐노비,다스베이더,C-3PO와R2D2콤비등 영화에서나온 인물들이 많이나온다. 또한 영화에서는 안나온 첩보원 카일카탄,황제의부하지만 나중에 루크의 아내가되는 마라제이드등 처음보는인물들도 나온다. 영웅은 각각 싸우는방식이 다르지만 기술은 일반유닛에게는 없는 비장의무기같은기술들을 가지고있다. 예를들어 다스베이더는 포스를이용한기술, 첩보원인 카일카탄은 건물에 폭탄을 설치하는기술, 그리고 츄바카는 영화에서본것처럼 적차량을 탈취하는기술등 여러재밌는기술들이 있다. 또한 몇몇영웅은 우주전에서도 등장하는데 한솔로와츄바카는 ‘밀레니엄팔콘’을 타고등장하며 다스베이더는 자신의 전용타이전투기부대로등장을한다. 이들은 우주전에서도 전혀다른 강력한공격을자랑하기도한다.


결론
스타워즈게임은 해외는물론 국내에서도 많은유저들에게 인기있는시리즈중 하나다. 하지만 최근에는 스타워즈게임을 유통해오던 EA코리아에서 스타워즈에대해 관심을 끊었는지 정식발매하는타이틀이 그다지 많지않다.(특히 비디오게임쪽으로) 스타워즈의 영화는 끝났지만 게임은 루카스아츠가 있는이상 계속나올것이다.


낭만하마의 눈으로 골드미스로 토렌스의 택시운전사 끝나는시간 쉬엄 쉬엄 쉬면서 오메가스터디 ★꺼비의 이야기★ 다희네 집 그녀와 함께라면 다다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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