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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공포물을 예전엔 그냥즐겨봤고..

요즘은.. 아예 빠져 삽니다...

지식인 돌아다니면서... 무섭다는 영화 거의다 보고다니는데여..

당최 말하시는것하곤 따로 노는 영화가 많네여...

주온 극장판은.. 작년 그니까 2003년12월에 군대 말년휴가나와서..

혼자서.. 봤습니다.. 솔직히 보다 조금잤습니다..

안믿으시겠지만 - - 그땐.. 군인때라 밤에 암것도 안보이는데..

혼자서 잘돌아다닐때라.. 무서움하곤 담을 쌓고 살았죠..

제가 무섭게 본 영화는 엑소시스트정도꼽네여..

무섭다긴보단.. 스릴감있던것은.. 스크림1편정도.. 샤이닝정도네여..

데드얼라이브나 이블데드.. 이런영화가 좀코믹하긴하더군여..

스크림같은 슬레셔 무비재밌네여..

발렌타인 추천하는분 밤에 잘때 꿈속에 찾아갈껍니다.. 제얼굴..

주온에 아이 닮았어여.. ㅋ 주온비디오판이 그렇게 무섭다고해서..

지금 방금봤는데.. 쫌.. 지루하네여...

하드코어 다소화해냅니다.. 정말 잼있는 영화없을까여..

예전에 극장에서 봐서 그런지.. 폰하고 디아이 재미있게 봤어여..

지금 알포인트 다운받고있어여.. 제가 모르고 지나친 진정한 공포물

추천좀해주세여.. 근데 되도록 고전영화는 왠지 아무리 무서운영화도..

지루한 감이 있네여.. 어제는 밤새도록.. 고전만봤는데.

할로윈하고 13일의 금요일시리즈 나이트메어.. 그냥 그렇네여..

제이슨대프레디.. 코믹입니까? .. 저랑 취향 비슷한분 꼭찾고싶어여..

저는 그래픽도 좀따지고 스크림같으면 좋죠.. 엑소시스트 거꾸로계단내려오고.

데드얼라이브.. 잔디깍기로 사람들 부비기.. 정도는되야.. 아좀잼있구나 합니다

숟가락가지고 머리파먹는 그런정도는 아니지만.. 좀그럴듯한..

무비좀.. 말만기네여... 진짜 대박으로 무서운영화 좀꼽아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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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진정한공포영화 추천바래여 매니아분만...
오디션 (オ-ディション / Audition, 1999)
일본 / 스릴러,범죄,공포,미스테리 / 115분
감독 : 미이케 다카시
출연 : 료 이시바시, 시이나 에이히, 사와키 테츠, 쿠니무라 준

베스트셀러 작가 무라카미 류(村上龍)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아내를 잃고 아들과 단 둘이 사는 40대 남자가 오디션을 통해 재혼 대상을 찾다가 미스테리한 아가씨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센세이셔널하면서도 독특한 미스테리 호러 영화. 엽기적인 여성 사이코 캐릭터가 등장하며, 섬뜩하면서도 잔혹한 후반부는 꿈 속 장면과 현실의 장면이 모호하게 교차시켜 처리하였다. 이마무라 쇼헤이(今村 昌平) 감독의 <우나기>에서 조감독을 지낸 미이케 다케시(三池崇史)가 연출하고, 이마무라 쇼헤이의 아들인 텐간 다이스케가 각본을 담당했다. 2000년 로테르담국제영화제 KNF상, FIPRESCI상, 명예언급상 수상..





여우령 (女優靈: Joyurei, 1996)
일본 / 2001.03.03 / 공포 / 75분
감독 : 나카다 히데오
출연 : 오노 마사히코, 오스기 렌, 시라시마 야스요

어느 촬영소 시사회장에서 다른 영화로 보이는 정체불명의 형체가 필름 위에 겹친다. 여배우는 대사를 중얼거리는 자신의 목소리에 포개지는 다른 목소리를 듣는다. 다른 사람들은 아무렇지 않게 넘어가나 감독(야나기 유레이)은 이상한 낌새를 느낀다.





엑스텐션 (Haute Tension / Switchblade Romance, 2003)
프랑스 / 2003.12.31 / 공포 / 85분
감독 : 알렉산더 아자
출연 : 세실 드 프랑스, 마이웬 르 베스코, 필립 나혼, 프랑스 칼포운

살인마도 살인 당한다? 두 소녀가 안고 있는 연쇄 살인의 비밀!

"알렉스, 네 가족을 만나서 기뻐."
외딴 시골집. 알렉스의 집에 놀러온 첫날밤, 메리는 알렉스의 가족이 무참히 살해되는 광경을 목격한다. 하지만 알렉스만은 죽이지 않는 살인마. 그녀를 꽁꽁 묶어 트럭에 실은 살인마는 어디론가 차를 달린다.





이치 더 킬러 (Ichi The Killer, 2001)
일본,홍콩,한국 / 액션,범죄,공포,코메디 / 129분
감독 : 미이케 다카시
출연 : 아사노 타다노부, 오모리 나오, 츠카모토 신야, 손가군

거액의 돈을 갖고 사라진 보스를 찾는 중간보스 카키하라(입이 양쪽으로 찢어져있는 그는 입 양쪽을 피어싱으로 고정해 놓은 사이코)와 10대 시절 왕따의 충격으로 자폐증 성향을 보이는 킬러 이치(넘버 원이라는 뜻)의 대결을 그린 B급 스타일의 폭력물. 등장인물들의 기괴한 정서와 심리 상태를 극단적인 피의 묘사로 보여주는, 미이케 다카시의 대단히 독특한 야쿠자 킬러 영화로서, 하드고어의 극한을 달리며, 엽기적일 만큼 극단적 폭력들을 보여준다. 이런 장르의 매니아들에겐 스플래터 스타일의 정수를 볼 수 있으며, 반대의 경우 관람을 피하는게 좋다.

**오싹한 공포를 느끼게 해주는 영화는 아니지만, 잔인한 하드고어장면에서 만큼은 여타의 영화들을 압도합니다. 물론 기니어피그같은 영화같지도 않은 영화들이 있긴 하지만...
이 영화는 장르를 떠나서 너무나 대담하고 멋진 영화입니다. 저의 컬트베스트 중 하나.
(소곤, 문제는 국내는 미공개작이라 다운받아 보셔야 한다는 것...매니아들이 많기 때문에 소유자는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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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진정한공포영화 추천바래여 매니아분만...딴거 다필요없고..
데스티네이션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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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하마의 눈으로 골드미스로 토렌스의 택시운전사 끝나는시간 쉬엄 쉬엄 쉬면서 오메가스터디 ★꺼비의 이야기★ 다희네 집 그녀와 함께라면 다다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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