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미 하치만 절의 모습. 이름을 알았었는데 까먹어버렸네;
저 안에다 동전을 던져 넣고 줄을 이리저리 흔들면 위에 달린 종이 울린다.
그리고서 손뼉을 두번 치고 소원을 빌었다.

굉장히 큰 물고기 모양의 천이 달려있다.
저녁 되니까 다 없어져 버리더라.


비와코 호수 가는 길.
나무가 위로 울창해서 나무 안이 새캄했다.
그리고 산의 그늘이라 그런지 굉장히 시원했지만 벌레가 많았다.
그냥 도로를 자전거로 달렸을 뿐인데 거미가 내 모자에 거미줄을 칠 정도.

비와코 호수 가는 길.
한적하다.


해가 쨍쨍~ 도로를 따라 자전거를 타고 달려~

호수가 가까워질 때 쯤, 노란 꽃들이 호수의 지류를 따라 잔뜩 피어 있다.
저기서 카누를 하는 사람들도 꽤 있었다.

오미하치만의 시골.

돌아가는 길에 자전거로 집으로 돌아가는 아이들과 많이 마주쳤다.
운동복을 입고 있어서 귀엽다.

오미하치만의 하치만 보리 수로.
등불이 켜진다고 알고 있어서 늦은 시간에 가 봤지만 등불이 아예 없었다.
행사 기간이 있는걸까?;

낭만하마의 눈으로 골드미스로 토렌스의 택시운전사 끝나는시간 쉬엄 쉬엄 쉬면서 오메가스터디 ★꺼비의 이야기★ 다희네 집 그녀와 함께라면 다다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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