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죽어서 귀신이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색다른 공포영화 실크(Silk)
이영화는 SF와 호러의 조화속에서 색다른 공포의 장을 열어준것 같다.
이런 독창적 공포영화가 많이 나와야할것 같은데 말이다!!!
헐리우드에서 리메이크 되어도 괜찮을 소재인것 같은데...
한번 기대를 혼자서 해볼까 싶다~!
감독이 누구인지~ 참으로 궁금해서 찾아보았다.
대만영화
감독 : 차오빈 수 (Chao-Pin Su)
출 연 : 장 첸 (Chen Chang) 에구치 요스케 (Yosuke Eguchi)
이것이 무엇에 쓰는 물건이냐?
초고밀도 멩거 스폰지라고해서~ 인간의 단백질로 만들어졌으며~
다른 전기장을 잡아 둘 수가 있다고한다~
아무튼 이것으로~ 유령을 가둘 수 도 있고 유령을 볼 수 있게 한다는...
(자세한것은 영화를 보시오~!)
멩거스폰지로 만든 방에 갖혀 있는 유령소년~
왜 이소년의 정체가 무엇이며 어떻게 죽었는지를 알아야만
사람이 왜 죽어서 유령이 되는지를 밝힐 수 있다고한다.
대략 그렇다 (자세한건 마찬가지로 영화를 보시오!)
우리의 유령소년을 추적할 주인공
그의 이름이 무엇인지 그가 왜 죽었는지를 알아내기위해
고용되었다. 직업은 경찰
대략의 줄거리는 여기까지~
낭만하마의 눈으로 골드미스로 토렌스의 택시운전사 끝나는시간 쉬엄 쉬엄 쉬면서 오메가스터디 ★꺼비의 이야기★ 다희네 집 그녀와 함께라면 다다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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