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가 왜이리 기냐고 짜증냈었죠
고1 되고나서 갑자기 영화가 끌리길래 영화 이것저것 뒤져서 마구 봤는데
그 중 광고에서 했던게 기억나서 퀸카로 살아남는 법을 찾아서 봤어요
케이디(린제이 로한)는 아프리카에서 홈스쿨링만 하다가 고등학교를 가서 점차 달라져가요
좋게 달라지는게 아니라 나쁘게...
레지나(레이첼 맥아덤즈)랑 다니더니 말도 험해지고 점점 레지나처럼 변한달까?
마지막엔 퀸이 돼고 해피엔딩이지만...
사실... 웃길 줄 알고 봤는데 별로 안웃기더군요
뒤로 갈수록 내용도 점점 유치해지고 이상해지구요
제가 원하는 타입이 아니었어요
개인적평점 ★★★☆☆
낭만하마의 눈으로 골드미스로 토렌스의 택시운전사 끝나는시간 쉬엄 쉬엄 쉬면서 오메가스터디 ★꺼비의 이야기★ 다희네 집 그녀와 함께라면 다다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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