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인티드베일 영화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어제밤 시사회를 다녀왔다. 난생처음 신청한 시사회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영화를 보게되니 공짜 좋아하는 등깜엄마 올해는 영화시사회 이벤트코너만 들락거리게 생겼다. 영화는 서머셋모옴의 원작소설 <인생의 베일>에 충실하여 책을 읽고 간 내게는 '썩 괜찮다' '좋은영화다' 라는 느낌보다는 배우의 표정과 중국계림에서 찍었다는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하기 충분하였다. 에드워드 노튼은 폼을 잡는듯 하였으나 키티역으로 나오는 나오미와츠는 소설속의 키티와 비슷한 느낌을 주었다. (연기가 뭔지 잘모르는 등깜엄마의 어설픈 연기평) 원작을 읽지 않으면 장면바뀜이 바로바로 이해가 되지 않을것 같은 절제된 화면, 그러나 전체적으로 잔잔하면서 아름다운 화면은 관람해도 후회하지 않을 것같다.








낭만하마의 눈으로 골드미스로 토렌스의 택시운전사 끝나는시간 쉬엄 쉬엄 쉬면서 오메가스터디 ★꺼비의 이야기★ 다희네 집 그녀와 함께라면 다다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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