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영화는 아니지만 몇년전 우연히 알고 보게된 "자살클럽"이라는 피뿜어낸는 아주 잔인하고 엽기적인 영화다.
잔인함과 엽기성때문에 우리나라는 극장개봉을 못하고 인터넷을 통해 파일만 돌아다녔는데도 이슈가 될 정도로 내용이
하드고어 였다.
첫 장면 부터 여고생 50명이 아무렇치도 않게 지하철을 기다리다가 손잡고 "하나 둘 셋 가자!!"하고 뛰어내리는 장면은
거의 고어중에 하드 고어수준이라고 해도 충분했다.
50명의 여고생 피부가 어깨져 그 기름으로 전차는 미끄러져 나가고 잘린 머리,다리,피는 사방으로 다 튀고...
또 다른 잔인한 장면이 있었다면 스스로의 최면에 걸려 무명으로 무대에 올랐던 뚱뚱한 코미디 아저씨가 웃겨보겠다고
실제로 칼로 목을 찌르는 장면,점심시간 옥상에서 밥먹다가 "우리자살한번 해볼까?""응 좋아"하고 열명정도가 한꺼번에
뛰어내리는 장면,요리를 하던 엄마가 칼로 당근을 쓸다가 역시 최면에 걸려 자신의 손가락,손목까지 딸이 보는 앞에서
무지막지하게 자르던 장면등이 감독의 단순한 자살사건 이상을 부여할려고 하는 의도와는 빗나가게 했다.
 
목적없이 살아가는 어른들과 학교와 공부에 시달려 십대 아이돌에 대한 맹목적인 열광,실직,희망없는 삶등을 자살로
연계시킬려고 했던 작가의 의도는 약간은 살아있는듯 했다.
 
[자살클럽]에서 감독의 의도를 표현못한걸 너무도 잘알고 있는 [소노시온]감독은 "노리코의 식탁"을 통해
전작 [자살클럽]의 배경을 설명한다.
 

낭만하마의 눈으로 골드미스로 토렌스의 택시운전사 끝나는시간 쉬엄 쉬엄 쉬면서 오메가스터디 ★꺼비의 이야기★ 다희네 집 그녀와 함께라면 다다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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