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종 : 내눈에는그냥너무지하게
고집쌘거밖에안보이거든?
주의사람다밀어내고
다가오는사람딱문닫고
고집스럽게희수!희수!희수
상미가너좋아하는거알지?!
 
 
 
 
혁주 : 그럼나보고
억지로상미를좋아하기라도하란소리야?
마음이안가는걸어떡해!
그냥친구에서딱스톱인데
착하면사귀고아니면안사귀고가아니잖아!!
내마음이중요한거잖아!
 
 
 
 
 
만종 : 고집스러운쌔끼
완전닫아걸었구나너
 
 
 
 
 
상미 : .....
 
- 집 -
 
 
 
 
상미 : 여보세요?
 
 
 
 
렉스 : 야! 나좀웃겨봐
상미 : 나지금기분이별론데
렉스 : 나지금심심하거든
상미 : 수도계란기보러왔다(?)
나가야되나
렉스 : 이게진짜!
 
 
 
 
선영 : 이게무슨수도계란기같은소리야
내가어딜봐서수도로보이냐?!
상미 : (머라중얼거리는데..모르것슴)
 
전화 띠리리리리
 
 
 
 
상미 : 여보세요
렉스 : 안나갔네
넌 수도계란기가방에있냐
상미 : 나지금그럴기분이아니라고!!!!!!(전화끈고)
선영 : 상미야왜그래....
렉스 : 아!!
 
 
 
 
상미 : ( 상상에잠기고 ㅇ_ㅇ)
 
 
 
 
혁주 : 봐.. 이쁘잖아
[상상끝]
 
 
 
 
렉스오고
 
 
 
 
렉스 : 니가내전화함부로끊어놓고
무사할줄알았냐?
 
상미 : .....
 
렉스 : 무슨일이야...?
 
상미 : ....
 
렉스 : 혁주?
 
 
 
 
상미 : 억지로라그러드라
혀주가...
억지로.....
렉스 : 옳은말했네 권혁주가
억지로는안되지 사람은..
상미 : 도마뱀이부러워
도마뱀은 꼬리물리면자르고도망가잖아
나중되면새살도돋고...
 
 
 
 
상미 : ........잘라낼수있을까
혁주...?
 
 
 
렉스 : .......;
 
 
 
 
`

낭만하마의 눈으로 골드미스로 토렌스의 택시운전사 끝나는시간 쉬엄 쉬엄 쉬면서 오메가스터디 ★꺼비의 이야기★ 다희네 집 그녀와 함께라면 다다캣
이 글의 관련글
2주간 인기글2주간 인기글이 없습니다.

트랙백 주소 :: http://flydaddy2006.co.kr/trackback/433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