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영화제로 합본호를 미친듯이 끝내고;
이제 추석 연휴 지나면
영화제 때문에 더욱 더 정신없을 듯.
지금까지 봤던 것 중에서
괜찮은 영화들!
부산에 가서 봐도 좋고
만약 개봉하면 꼭 보시라!
<하나>
내가 좋아하는 배우들이
떼로 나오기도 하지만
난 이런 얘기가 좋다.
별거 아닌 거 같은데
별거인 이야기.
완전 강추!
<혐오스러운 마츠코의 일생>
도대체 왜 이렇게 제목을 번역했는지 알 수 없지만;
영화는 최고!
우울함을 웃음으로 승화시킨 감독님 만세!
10월부터 시작할 드라마도 초 관심 집중중! >.<
<카불 익스프레스>
나오는 것들이 9.11 테러,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파키스탄...
등 너무 우울하지만
영화는 너무 재미있고 짠하다..
<영원한 여름>
게이 남자 아이가 주인공인 성장영화인데
재미있다!
그나저나 주연배우 아이는
꽤나 게이스럽게 생겨서 보면서도 매우 놀란.. ^^;
<사대천왕>
보면서 어찌나 웃었던지...
홍콩 연예계에 관심 있는 사람은
무조건 봐야 함! ^^*
감독 오언조.
이제 이것들이 다 연출도 한다!
(진혁신만 안 한다고 하면 다행이야;;)
낭만하마의 눈으로 골드미스로 토렌스의 택시운전사 끝나는시간 쉬엄 쉬엄 쉬면서 오메가스터디 ★꺼비의 이야기★ 다희네 집 그녀와 함께라면 다다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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