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주얼 서스펙트 (The Usual Suspects, 1995)
감독
브라이언 싱어
출연
스티븐 볼드윈, 가브리엘 번, 채즈 팰민테리, 케빈 폴락, 피트 포스틀스웨이트
케빈 스페이시, 수지 에이미스, 치안카를로 에스포지토, 베니치오 델 토로
"다리에 느낌이 없어. 카이저"
"경찰의 실수였죠. 이런 자들을 한방에 넣다니. 앞일을 어떻게 알고?"
"맥마너스가 한 말과 틀려"
"설사병 걸린 여자랑 잔 친구?"
"당신들 실수지. 내 실수가 아냐"
"정말로 네가 변호사 각시냐?"
"다 진술하지 않았어. 왜 현장에 없던 9천 백만 불 상당의 마약으로 인해
27명이 죽었는지 알고 싶어. 키튼의 죽음도 확인해야돼"
"그래! 깨어났는데 태국 창녀처럼 말해"
"카이저 소제! 카이저 소제!"
"딱 잘라 말할게. 난 너보다 똑똑해. 기어코 밝혀내겠어. 좋든 싫든 바로 너한테서!"
"오늘밤 경찰들이 날 망쳐놨어"
"그리고 이것도 증거가 없지. 키튼이 죽었다는 것. 놈에게 불리한 목격자가 수사하던 2년 전에 살해됐어.
키튼이 폭발한 창고에 들어간 걸 2명이 목격했지. 가스누출을 확인하러 들어갔는데
폭발로 놈은 산산조각났지. 폭발 3개월 후엔 두 목격자도 죽었어"
"면책 같은 건 안 해줘. 내가 처넣은 죄수들 내 신세를 진 경찰들 건달 및 깡패에게
네 이름을 알리겠다. 안 불면 네 귀중한 면책은 쓸모없는 휴지조각에 불과해"
레드풋과의 조우
"난 고바야시요. 보스의 제안을 전하러 왔소"
"지금 당신을 못 죽이는 이유를 주는군"
"이 악마의 최대 술책은 완전한 베일에 가려진 점이죠"
"소제는 가족 얼굴을 둘러보고 진짜 의지가 뭔가를 보여줬죠.
굴욕적인 삶보다는 가족의 희생을 택했죠"
"그는 사라졌소, 지하세계로. 그후 안 나타나 신화가 됐죠.
키튼은 항상 신은 안 믿어도 그는 두렵다고 했죠.
하지만 난 신을 믿는데 유일한 공포는 카이저 소제요"
도망치다 살해당한 펜스터를 묻어주는 일당들
"넌 여기 있어. 우리가 죽으면 돈 갖고 도망쳐. 이디를 찾아 상황을 다 말해.
그녀가 처리를 할 거야. 고바야시를 내가 못 죽이면 그녀가 해치울 거야.
그녀에게 말해줘. 난 노력했다고"
"사실을 말해줄 테니 너도 아는 걸 말해줘. 그 배엔 마약이 없었어"
"그가 온 거야. 바로 그가 왔다고. 난 그가 온걸 알아! 내 말 들어! 카이저 소제가 왔어!"
"마약이 없어!"
"키튼이 총 맞는 걸 봤소. 맹세코!"
"왜 안 도와줬지? 총도 있고 그는 네 친구였잖아"
"카이저 소제는 악마인데 악마의 등을 어떻게 쏘죠? 못 맞히면요?"
"키튼이 카이저 소제야! 하크니나 맥매너스를 설복할 수 있는 남자"
"왜 나에게? 왜 펜스터, 맥, 하크니가 아니고, 왜 나죠? 난 바보에 병신인데"
"누군가 밖에서 널 조종해. 여기서 보호를 받게"
"더러운 경찰놈들!"
레드풋...
고바야시...
...그리고 몽타쥬
"그 후로는 그의 얘길 못 들을 거요"
"그 악마의 최대 술책은 완전한 베일에 가려진 점이오. 그런 식으로 그는 사라졌죠"
낭만하마의 눈으로 골드미스로 토렌스의 택시운전사 끝나는시간 쉬엄 쉬엄 쉬면서 오메가스터디 ★꺼비의 이야기★ 다희네 집 그녀와 함께라면 다다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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