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STEL (2005)
저예산으로 만들어져 미국에서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달성한 Eli Roth 감독의 호스텔
무엇보다 이 영화에 흥미를 끄는 건 제작자가 쿠엔틴 타란티노란 사실...
일라이 로스가 쓴 시나리오를 보고 상당히 맘에들어 쿠엔틴타란티노가 제작을 맡길원해 맡았다는...
그 만큼 신선한 아이디어랄까... 식상한 공포영화는 아니다! 제목까지 호스텔 아닌가... 숙박업소...
사람잡는 호스텔

이 세친구는 여행이라기 보다는...
마약과 여자들을 찾아 세계를 돌아다니고 있는 게 맞는 말인듯...

여자들이 보이고... 세 친구는 당장 슬로바키아에 있다는 천국의 호스텔을 찾아가는데...
기차에서 괴짜 노인을 만나지만...조쉬는 무안을 주고...
드디어 세친구는 슬로바키아에 도착하고... 하지만 첫인상은 횅~

호스텔 로비에서 저 쪼매난 TV에 나오는 건 PULP FICTION의 한장면 사무엘 L. 잭슨
일라이 로스가 쿠엔틴 타란티노의 왕팬이라 넣은 장면인지?아님
제작자에게 잘 보이기위해서 인가?

멋진밤을 보낸 세 주인공 하지만 다음 날 아침 올리는 사라진다
일본인 관광객의 여자가 다가와 사진을 보여주는데... 하지만 올리의 여성취향이 아니라며
두 친구는 이상한 낌새를 느끼고...


알렉스가 말한대로 슬로바키아가 전쟁으로 인해 경제상황이 악화되어 이런 꼬마들이 생겨난 듯...

그러다 조쉬가 잡혀가고...

이 놈이 주인공인 줄 알았는데... 주인공처럼 행동하더니... 아무것도 아니었잖여...


펙스톤은 친구들이 있는 곳으로 데려달라고 하는데...

잡히기 전에 Takashi Miike감독이 나오는데... 주인공에게 조심하라고 일러둔다...
조심해야할 것은 목숨이 아닌 돈을 모두 잃어버릴 수있다고
그렇다 주인공이 잡힌 곳은 외국인들을 상대로 살인쇼로 돈을버는 폐공장(갤러리)
충격적이다... 살인마가 한놈이 아니라... 꽤 많은 무리라는 것...
그리고 슬로바키아의 경제상태 악화로 인해 살인으로 돈을 벌고있는 슬로바키아의 한 마을의 남자들
경찰도 나오는데... 슬로바키아 정부도 한 편인 듯한... 자세한 건 안나왔지만...

주인공은 탈출한다...


일본인을 구하고 탈출하는 펙스톤! 그러다 딱마주친 나탈리아와 스베틀라나 그리고 여기로 꼬드긴 알랙스
나라도 저렇게 들이 받겠다
그리고 너무 충격적인 장면... 악당들이 주인공을 쫓는데... 주인공은 아이들에게 껌 한봉지를 주고 통과하지만...
악당들은 저지당하는데... 아이들에게 저걸 시켰단 말인가??아무리 영화라지만... 돌덩이와 해머로 사람머리를
뽀사버리는 액션은 스타쉽 트루퍼스에서 아이들이 바퀴벌레를 발로 밟아대면 환한 표정을 지을 때보다 더 충격적이다 아무리 연기라지만... 저게 애들이 연기한 장면이 맞나는 의구심이든다? 나만 예민하게 반응하는 건가??

목숨걸고 구해줬더니 자신의 얼굴을보고 자살을하는 일본인 카나!
슬로바키아로 올 때 만났던... 그리고 조쉬를 죽인 괴짜노인을 기차에서 발견한 주인공!
살인마를 잡는 살인마가 된 덱스터 아니 펙스톤
이 영화 재미없다고 한 평론가들은 뭐여... 물론 사람마다 관점이 있지만...
난 정말 재밌게 본 공포영화다
내가 본 공포영화중 가장 통쾌한 결말을 가진 영화가 아닐까라는 생각이든다...
그전까진 이블데드3가 통쾌한 결말의 공포영화였다
그리고 영화의 전체적인 분위기도 좋았다... 슬로바키아는 병들고 더럽혀져있는데...
오직한곳만 천국 처럼보이는 호스텔! 알고보면 그속이 가장 지옥에 가까운 곳인데 말이다
미인계를 이용하는 살인마집단 Elite Hunting
그리고 무엇보다 주인공이 맘에 들었다 여느 공포영화 주인공처럼 의리감은 있다 일본인 여자를 구한 걸 보면...
하지만 진정 주인공이 빛났던 점은 피해자란 존재에서 살인마들을 보이는데로 죽여주는모습들!
그게 펙스톤 내가 원했던 주인공이랄까... ...
족히 8명은 죽인듯...
낭만하마의 눈으로 골드미스로 토렌스의 택시운전사 끝나는시간 쉬엄 쉬엄 쉬면서 오메가스터디 ★꺼비의 이야기★ 다희네 집 그녀와 함께라면 다다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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