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워터

(水靈: Death Water, 2006)


 

학교에서 영화프로그램하길래 막 보고있다가, 데스워터라는 영화가 소개되어서

다운받아서 보았다.

처음엔 데스워터라고 해서 데스노트처럼 물위에 이름적으면 죽나 ?  라는 이상한 생각을 하면서 감상했다.

그것도 혼자서 ...... -       -ㅗ

막, 물마시면 미치는데 .... (죽음의 물) 갑자기 자신이 눈을 찌르면서 물마신 사람들이 죽는다.

으악, 비명이 나오는것보다는 눈을 먼저 가리게 되었다.

왜냐, 눈 찔린거 보고싶지가 않아서 인것 같다 ... -_- ㅋ

그리고 극중 여자(쿄코)가 먹는 약이 있는데, 그것이 ...... 아기의 뼈조각인것 같다 .. < 미친 ... ;;

시간나면 한번 쯤은 봐도 게안을것 같다 ..  ?

 







 
" 죽음의 물 "






 



 






 


 

 
" 요즘 내눈에는 똑같은 것이 보인다.
 
그게뭘까?
현실일까? 아닐까?
 
이 악몽을
끝낼려면 내 눈이라도 찔러버려야 되나 ?
 
그럴까? "
 

낭만하마의 눈으로 골드미스로 토렌스의 택시운전사 끝나는시간 쉬엄 쉬엄 쉬면서 오메가스터디 ★꺼비의 이야기★ 다희네 집 그녀와 함께라면 다다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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