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달 지를 목록.


11,700
 
사군자부채로
절로 누군가를 떠올려 버렸다 ㅠ
 
이거는 그 누구의 책상에 살짝 가져다 놓을 작정.
 
무려, 선물인거다 ㅋㅋㅋ
 
(자금이 딸리면 포기 ㅠㅠ)
 


 

11,700
 
반야심경부채인데,
보자마자 이거다!!
 
 
그런데, 검은색이 아니라 ㅠㅠ
너무 파란색이면 가슴아플텐데, 믿어보는 바이다.

49,000
 
무려 5만원 ㅠㅠㅠ
은 위에 백금도금 + 사파이어
 
그런데 심히 귀여워서 질러버릴 예정.
 
손가락이 워낙 굵어서 반지같은 것 어울리지 않지만
링스타일이 아니라 믿고 구매해보기로 했다.
 
원래 사치같은거 안부리는 데,
내가 고양이를 워낙 좋아하는 지라 ㅠ

 
9,900
 
북다트.
 
책갈피가 필요했는데, 눈에 딱 띄였다!
 
50개가 들어있는데,
캐이스도 빈티지스러우면서도 고급스러운게 딱 좋아!
 
그런데 만원이라는 거 ㅠㅠㅠ
 
 
 
 
이시스의 신부
 
1,3000
 
 
우오오오-
 
 
지름신의 달이 왔도다!!
 
 
 
 
나 돈 없단 말이야아아아 ㅠㅠㅠ
 
 
 
 
 
(게다가, 공포영화 개봉하는거 다 볼 예정인데 [먼산])
 
 
(시험결과 도피성 지름신 이라 추정)
 
 
 
 
 
 
 
 
아아,
 
 
지름신의 달이 왔도다!!

낭만하마의 눈으로 골드미스로 토렌스의 택시운전사 끝나는시간 쉬엄 쉬엄 쉬면서 오메가스터디 ★꺼비의 이야기★ 다희네 집 그녀와 함께라면 다다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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