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여인 : 아... 윤수씨, 나 좀 어떻게 좀 해주라... 홍 여인 : 아~~ 진짜 미치겠다... 윤수 : 와 이랍니꺼.. 홍 여인 : 여자친구 아프다며? 홍 여인 : 나 얘기 다 들었어.. 그거 내가 해줄께~ 그럼 자기도 나한테 뭔가를 해 줘야되지 않냐? 홍 여인 : 정말 외로워~ 나.. 딸 : 엄마~~~ 꺄악~~~ 
























홍 여인 : 어어~~ 아악~~~ 욱....















태선 : 윤수야 괜찮아.. 차라리 잘된거야.. 응?








태선 : 침착하자.. 치..침착하자.. 침착해!!!!

태선 : 유..윤수야.. 침착해!! 침착하면 되는거야.. 그지?


태선 : 뭐해!! 새끼야!! 빨리 안챙기고!!!










태선 : 칼 챙겨!! 새끼야!!!







(철컥- 끼익-)





파출부 : 헉..
태선 : 뭐해!! 새끼야!!!


파출부 : 꺄악!!!!


파출부 : 아악~~~~ 읍........






유정 : ..왜 그랬어요..? 왜 혼자.. 다 죽였다고 그랬어요..?
윤수 : ....내를 좋아하는줄 알았습니더... 내 친구........내 애기를 가진 여자...
...처음으로 사람을 믿어볼라 했는데.... 그냥 죽고싶었습니더....

유정 : ..하... 말도 안돼.. 억울하지도 않아요..?


윤수 : ..죽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죽어 마땅하다고 생각했는데... 사는게.. 지옥 같았는데.....



윤수 : ...내..... 살고싶어졌습니더...


낭만하마의 눈으로 골드미스로 토렌스의 택시운전사 끝나는시간 쉬엄 쉬엄 쉬면서 오메가스터디 ★꺼비의 이야기★ 다희네 집 그녀와 함께라면 다다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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